그냥 너무 힘들어서 끄적여봅니다.
안녕하세요 26살 세상 흔한 자취생입니다.
18년 중반부터 연애를 하다가 약 반년 헤어지고 다시 연애를해서 약 3년이라는 시간을 연애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소중하고 애틋한 사람이였지요 그 친구랑 무언가를 하면 항상 처음이였고 새로웠고 모든게 다 행복했습니다.
저는 25살에 대학교4학년이여서 취업준비 및 자격증 준비중이였고 운이 좋게도 12월에 기사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올해 2월에 바로 취업을 하여 지금은 자취중입니다.
그 친구는 실업계를 나와서 제약회사를 다니는 친구고요. 제가 학생이던때 그 친구가 저에게 많은 지원을 해줬습니다. 데이트비부터 시작해서 정말 저에게 잘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취업을하고 이태까지 받은것들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어서 데이트비 및 선물 등 굉장히 많이 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이렇게 연애를하다가 둘 사이에 문제가 2가지가 있었는데
1. 섹스문제
첫번째는 섹스에 관한 문제가 너무 컸습니다. 저는 성욕이 많다못해 정말 차고넘치는 사람이였고 그 친구는 성욕이 없다못해 매마른 그런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 근처에 전세로 살고 있기에 데이트를 하고나면 제 집에서 같이 자게되는데
항상 섹스를 제가 졸라야 겨우? 하는 그런 사이였고 저는 항상 그게 아쉬웠고 여자친구도 저에게 맞춰줘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2.결혼에 관하여
저는 어려서부터 일찍 결혼하는걸 선호하였고 저의 부모님또한 결혼 일찍해서 일찍 고생하고 노년에 편하게 사는게 더 좋고 능력있을때 빠르게 잡아서 해라 라는 스타일? 이셔서 저도 생각한게 일찍 결혼하면 좋곘다라는 생각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늦게하고싶다하면 그렇게 하곘지만요.. 아무튼 처음에는 결혼에관해 크게 생각을 안했습니다. 그냥 서로 사랑하면되고 서로 배려하고 잘 맞으면 행복하게 살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있었는데
그 친구가 간호사라는 꿈을 가지게되고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32~33살에 취업을 할수있는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근데 32~33살에 취업을해서 직장을 가지게 된다면 경제적인 조건으로 문제가 될거 같았고 이태까지 모아둔 돈을 다 공부를 위해서
사용한다면 가지고있는 돈이 없는상태로 결혼을 하게 되는건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니 그게 맞는건가? 싶더라고요
아무튼 다른 문제도 여러가지 있었지만 위에 2가지 큰 틀로 인하여 제가 헤어지자고 얘기하였고 일주일간 별 생각없이 살았습니다. 지금 헤어진지 약 2달이 지나가는 무렵인데 그냥 요즘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 친구 생각도 너무많이나고 시간이 부족하다라는 핑계로 얘기할수있지만 아직 사진도 못지우고 흔적도 못지운 상태입니다. 그냥 요즘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왜 살아야하나 싶더라고요
그 친구가 제 인생에 전부라고 생각했고 그 친구를 위해서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러한 생각들이 없어지니깐 제가 살아가는 의미가 없어진거같아서 너무 우울하고 힘듭니다.
진짜 극단적인 선택을하려고 수 없이 고민해봤고 회사도 그만두고 아무생각하지말고 그냥 본가로 돌아가서 살아야하나 생각도 들고 그냥 요즘 너무 머리가 복잡해서 미칠지경입니다....
아씨에 계시는 수 많은 인생선배님들 및 저와 비슷한 경험흘 하신 여러분
저에게 따끔한 조언을 해주셔도 정말 감사드리고 응원을 해주셔도 정말 감사할거같습니다. 정말 두서없이 긴글 끄적였는데 고민을 얘기할곳이 문득 여기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올 추석 잘 지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년 중반부터 연애를 하다가 약 반년 헤어지고 다시 연애를해서 약 3년이라는 시간을 연애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소중하고 애틋한 사람이였지요 그 친구랑 무언가를 하면 항상 처음이였고 새로웠고 모든게 다 행복했습니다.
저는 25살에 대학교4학년이여서 취업준비 및 자격증 준비중이였고 운이 좋게도 12월에 기사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올해 2월에 바로 취업을 하여 지금은 자취중입니다.
그 친구는 실업계를 나와서 제약회사를 다니는 친구고요. 제가 학생이던때 그 친구가 저에게 많은 지원을 해줬습니다. 데이트비부터 시작해서 정말 저에게 잘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취업을하고 이태까지 받은것들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어서 데이트비 및 선물 등 굉장히 많이 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이렇게 연애를하다가 둘 사이에 문제가 2가지가 있었는데
1. 섹스문제
첫번째는 섹스에 관한 문제가 너무 컸습니다. 저는 성욕이 많다못해 정말 차고넘치는 사람이였고 그 친구는 성욕이 없다못해 매마른 그런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 근처에 전세로 살고 있기에 데이트를 하고나면 제 집에서 같이 자게되는데
항상 섹스를 제가 졸라야 겨우? 하는 그런 사이였고 저는 항상 그게 아쉬웠고 여자친구도 저에게 맞춰줘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2.결혼에 관하여
저는 어려서부터 일찍 결혼하는걸 선호하였고 저의 부모님또한 결혼 일찍해서 일찍 고생하고 노년에 편하게 사는게 더 좋고 능력있을때 빠르게 잡아서 해라 라는 스타일? 이셔서 저도 생각한게 일찍 결혼하면 좋곘다라는 생각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늦게하고싶다하면 그렇게 하곘지만요.. 아무튼 처음에는 결혼에관해 크게 생각을 안했습니다. 그냥 서로 사랑하면되고 서로 배려하고 잘 맞으면 행복하게 살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있었는데
그 친구가 간호사라는 꿈을 가지게되고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32~33살에 취업을 할수있는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근데 32~33살에 취업을해서 직장을 가지게 된다면 경제적인 조건으로 문제가 될거 같았고 이태까지 모아둔 돈을 다 공부를 위해서
사용한다면 가지고있는 돈이 없는상태로 결혼을 하게 되는건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니 그게 맞는건가? 싶더라고요
아무튼 다른 문제도 여러가지 있었지만 위에 2가지 큰 틀로 인하여 제가 헤어지자고 얘기하였고 일주일간 별 생각없이 살았습니다. 지금 헤어진지 약 2달이 지나가는 무렵인데 그냥 요즘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 친구 생각도 너무많이나고 시간이 부족하다라는 핑계로 얘기할수있지만 아직 사진도 못지우고 흔적도 못지운 상태입니다. 그냥 요즘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왜 살아야하나 싶더라고요
그 친구가 제 인생에 전부라고 생각했고 그 친구를 위해서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러한 생각들이 없어지니깐 제가 살아가는 의미가 없어진거같아서 너무 우울하고 힘듭니다.
진짜 극단적인 선택을하려고 수 없이 고민해봤고 회사도 그만두고 아무생각하지말고 그냥 본가로 돌아가서 살아야하나 생각도 들고 그냥 요즘 너무 머리가 복잡해서 미칠지경입니다....
아씨에 계시는 수 많은 인생선배님들 및 저와 비슷한 경험흘 하신 여러분
저에게 따끔한 조언을 해주셔도 정말 감사드리고 응원을 해주셔도 정말 감사할거같습니다. 정말 두서없이 긴글 끄적였는데 고민을 얘기할곳이 문득 여기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올 추석 잘 지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