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든 시알리스든 혈액순환이 안되는 걸 억지로 되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과복용은 금물이구요, 개인별로 적정량을 미리 알 수는 없으니 일단 50mg 반알을 드시고 몸에 무리가 없고 약발이 약하다 싶으면 늘리세요.
비아그라는 비싸서 욕심이 생길 수도 있는데, 팔팔정, 구구정같은 복제약도 동일한 효력입니다. 싼거 많이 구매하셔서 적정량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사용하셔서 물어보시는 것 같은데...
어지간한 중증 아니면 첫 약발 아주 잘 받기 때문에 반 쪼개 드셔 보시고
효과를 못 본다거나 너무 약하다 싶으면 그 다음번에 한 알로 도전하셔도 안 늦습니다.
저는 처음 복용할 때 반알도 효과가 센 것 같아서 1/3 알 씩 쪼개서 복용했습니다.
반으로 쪼개서 복용하면 약값이 반으로,
삼분의 일로 쪼개서 복용하면 약값이 삼분의 일로 싸지는 매직은 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