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만난 여자썰1
그때는 중국에서 댄스트레이너로
1년정도 일을 하고 있던 시기였어요
한국이 그리워서 늘 혼자 무한도전 틀어놓고 보면서
그냥 일만 하던 시기였는데 우리 학원 단톡방에
한 여자사진이 올라오더군요.
한국에서 새로온다는 여자강사 사진이었어요
약간 생긴건 트와이스 지효? 같이 웃을때 이쁘고
눈 동그랗고 귀여움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스타일이었어요
1년 동안 아쉬운대로 중국여자들만 종종 만났지만
대화가 안통해서 큰 진전도 없었고 그저 지내왔었거든요
어쨋든 그 여강사샘은
한국에서 아이돌 일도 하면서 회사의 문제인지뭔지
잘나가는 아이돌이 아니었기에
제가 있는 곳으로 일하러 오게되었어요
여자학생들에게 걸그룹 춤을 가르치러 온거였죠~
학원에 고양이가 한마리 있었는데
그 고양이를 서로 놀아주면서 친해지게 되었어요
그 사람도 중국에 와서 외로웠는데 제가 있어서
위로가 됐다고 하더라구요
어느날은 수업이 끝나고
빈틈이 생겨서 제 오피스텔인 집에 가려는데
심심하다고 같이 가자고 하는거에요
엇 그렇구나 하고 뭐 같이 갔죠
제 오피스텔에 오니 그 샘이 라면이 먹고싶다는거에요
아니 내가 라면먹고갈래? 한것도 아니고
라면을 끓여달라?
너무 남자혼자있는 집에와서 흘리는구나 싶었어요
또 너무 앞서가지않고
라면이 먹고싶었어?! 한국이 그리웠구나!
하고 김치까지 꺼내줬답니다
여자가 흘려도 남자는 못알아 듣는척을 해야 여자가 더
적극적으로 오는 법이죠.
완전 저는 사심없는듯이 라면 끓여줬으니까
설거지는 너가해라하고 설거지 시키고 집에 보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학원에서 강사분들 모여서 KTV(노래방)에 가자고 하는데
저는... 쉬고싶은거에요
그냥 나는 오늘 집에서 무한도전이나 보면서 쉬고싶은
아싸력이 발동해서 살짝 발을 뺐죠.
그렇게 저를 뺀 강사들은 가라하고
저는 제 오피스텔에 올라왔습니다.
근데! 띵동! 소리가 나는거에요.
아니 이게 무슨일이지 누가 나를 찾아오지 공안인가?
했는데 그 여강사인거죠.
자기도 안가고 집에 가려는데 키가 없어서 못들어가서
여기로 왔다는거에요
아... 거짓말같지만 같이 있으면 저도 좋으니...
같이 무한도전을 보았습니다. 맥주도 한캔씩하구요
그러더니 제 침대에서 뻗은거에요..
겨우 이 한캔으로 뻗을리가 없는데? 이런다고?
하고 얼굴 뺨을 때렸네요 완전 모른척하고 일어나라고ㅋㅋ
그럼 알람맞춰줄거니까... 이따 깨워야겠다하고
저도 옆에 누웠습니다.
근데 제가 누우니까 좀 뒤쳐기면서 발을 제 몸에 올리는거에요
이거 안자고 자는척하면서... 내가 덮치길 기다리는걸 너무 알겠는데
발로 제 거시기쪽을 살짝 자극하는겁니다.
이걸 어떻게 참나요 여러분 참을까요? 어쩔까요?
1년동안 참던 내 옆에 지효닮은 여아이돌이 누워있다니...
에라모르겠다하고 키스를 갈궜더니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뭐..야.. 하면서 일어나는거에요
뺨을 때려도 안일어나던기...
이미 내 꼬추 니 짬지 부비부비하면서 키스하고있는데
그러더니 일어나서 저를 다 벗기더니...
어떤 취향이에요?
물어보더군요.. 나는 제가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친구가 제 바지 팬티 다 벗기고
오랄을 해주는데 부랄과... 똥구멍쪽이 그렇게
자극적인지는 그날 처음알았어요
아... 이거 너무 좋다말했구요
그러더니 브라벗고 제 위에 올라타더니...
가슴이... 엄청나게 컸어요 사이즈는 G컵이라고 하더군요
G컵인 여자가 내 위에서 엉덩이 돌리고 있는 그 사실자체로
쌀거같았어요...
그렇게 배위에 한번싸고...
씻고와서 입에다가 한번싸고 입에다가 싸서 미안하다고
괜찮냐고하니까 괜찮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자기가 입으로도 싸게한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거 같았지요
저는 다음날에 힘이 빠져서 수업하기 힘들었습니다.
그치만 너무 후련했고 저희는 종종 그런 시간을 보냈답니다
1년정도 일을 하고 있던 시기였어요
한국이 그리워서 늘 혼자 무한도전 틀어놓고 보면서
그냥 일만 하던 시기였는데 우리 학원 단톡방에
한 여자사진이 올라오더군요.
한국에서 새로온다는 여자강사 사진이었어요
약간 생긴건 트와이스 지효? 같이 웃을때 이쁘고
눈 동그랗고 귀여움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스타일이었어요
1년 동안 아쉬운대로 중국여자들만 종종 만났지만
대화가 안통해서 큰 진전도 없었고 그저 지내왔었거든요
어쨋든 그 여강사샘은
한국에서 아이돌 일도 하면서 회사의 문제인지뭔지
잘나가는 아이돌이 아니었기에
제가 있는 곳으로 일하러 오게되었어요
여자학생들에게 걸그룹 춤을 가르치러 온거였죠~
학원에 고양이가 한마리 있었는데
그 고양이를 서로 놀아주면서 친해지게 되었어요
그 사람도 중국에 와서 외로웠는데 제가 있어서
위로가 됐다고 하더라구요
어느날은 수업이 끝나고
빈틈이 생겨서 제 오피스텔인 집에 가려는데
심심하다고 같이 가자고 하는거에요
엇 그렇구나 하고 뭐 같이 갔죠
제 오피스텔에 오니 그 샘이 라면이 먹고싶다는거에요
아니 내가 라면먹고갈래? 한것도 아니고
라면을 끓여달라?
너무 남자혼자있는 집에와서 흘리는구나 싶었어요
또 너무 앞서가지않고
라면이 먹고싶었어?! 한국이 그리웠구나!
하고 김치까지 꺼내줬답니다
여자가 흘려도 남자는 못알아 듣는척을 해야 여자가 더
적극적으로 오는 법이죠.
완전 저는 사심없는듯이 라면 끓여줬으니까
설거지는 너가해라하고 설거지 시키고 집에 보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학원에서 강사분들 모여서 KTV(노래방)에 가자고 하는데
저는... 쉬고싶은거에요
그냥 나는 오늘 집에서 무한도전이나 보면서 쉬고싶은
아싸력이 발동해서 살짝 발을 뺐죠.
그렇게 저를 뺀 강사들은 가라하고
저는 제 오피스텔에 올라왔습니다.
근데! 띵동! 소리가 나는거에요.
아니 이게 무슨일이지 누가 나를 찾아오지 공안인가?
했는데 그 여강사인거죠.
자기도 안가고 집에 가려는데 키가 없어서 못들어가서
여기로 왔다는거에요
아... 거짓말같지만 같이 있으면 저도 좋으니...
같이 무한도전을 보았습니다. 맥주도 한캔씩하구요
그러더니 제 침대에서 뻗은거에요..
겨우 이 한캔으로 뻗을리가 없는데? 이런다고?
하고 얼굴 뺨을 때렸네요 완전 모른척하고 일어나라고ㅋㅋ
그럼 알람맞춰줄거니까... 이따 깨워야겠다하고
저도 옆에 누웠습니다.
근데 제가 누우니까 좀 뒤쳐기면서 발을 제 몸에 올리는거에요
이거 안자고 자는척하면서... 내가 덮치길 기다리는걸 너무 알겠는데
발로 제 거시기쪽을 살짝 자극하는겁니다.
이걸 어떻게 참나요 여러분 참을까요? 어쩔까요?
1년동안 참던 내 옆에 지효닮은 여아이돌이 누워있다니...
에라모르겠다하고 키스를 갈궜더니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뭐..야.. 하면서 일어나는거에요
뺨을 때려도 안일어나던기...
이미 내 꼬추 니 짬지 부비부비하면서 키스하고있는데
그러더니 일어나서 저를 다 벗기더니...
어떤 취향이에요?
물어보더군요.. 나는 제가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친구가 제 바지 팬티 다 벗기고
오랄을 해주는데 부랄과... 똥구멍쪽이 그렇게
자극적인지는 그날 처음알았어요
아... 이거 너무 좋다말했구요
그러더니 브라벗고 제 위에 올라타더니...
가슴이... 엄청나게 컸어요 사이즈는 G컵이라고 하더군요
G컵인 여자가 내 위에서 엉덩이 돌리고 있는 그 사실자체로
쌀거같았어요...
그렇게 배위에 한번싸고...
씻고와서 입에다가 한번싸고 입에다가 싸서 미안하다고
괜찮냐고하니까 괜찮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자기가 입으로도 싸게한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거 같았지요
저는 다음날에 힘이 빠져서 수업하기 힘들었습니다.
그치만 너무 후련했고 저희는 종종 그런 시간을 보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