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쪽 여자아이를 만난 썰2
그 아이는 제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얼굴은 아이유처럼 코도 쪼그맣고 눈도 동그랗고
참 아기자기하게 생겼는데
몸매는 약간 아줌마같다고 할까요?
펑퍼짐했는데 벗겨놓고 껴안고 사랑을 나눠보니
살이 좀 있는게 더 좋구나 느꼈어요
가슴살이 참... 축 늘어지는데 유두가 정말 크더라구요
페퍼로니를 내가 좋아하는지 몰랐네요
등에 흘리는 땀까지 그걸 부끄러워 하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웠어요
제 이상형을 확 바꿔버렸어요
그렇게 두번째 데이트를 했답니다
그 아이의 친구도 소개받아서 만나고
그 친구아이의 고민도 들어주면서 점수도 따며
좋은 남자친구로 보이려 노력했고 생각보다 너무 나를 좋아해줬어요
그전부터 저의 대해서 너무 좋게 얘기해줬더라구요
저한테 몇달전부터 연락하면서 친구에게 제 얘기를 했던걸 보니
작정할만 햿죠.. 술먹어도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았으니..
그럴만 하죠
그렇게 친구는 집에 보내고
또 둘만 남은 시간이 왔습니다
그래서 둘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방을 잡고 영화 뭐볼까 고르는 아이에게
나 오늘 영화안봐
너 볼꺼야 하고 홀라당 벗겨버렸습니다
계속 느끼는건 그 향기가 상큼하고 찌릿한게
제 이성을 마비시키는 거에요.
그렇게 또 즐겨하다가 제가 작정하고 핫식스까지 마시고 왔더니
안끝나서 아프다고... 여자를 위해서 빼줬습니다
싸지도 않았구요
나이가 들다보니 배출하지 않고도 성적으로 욕망을 다 채우는
비결을 얻었습니다. 그 사건은 나중에 혼전순결녀 만난썰을 통해
풀어드리죠.
어쨋든 저는 또 성욕도 참는 자제력 좋은 남자친구 역할을 해내며
빼고 옆에 누워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근데 그 아이에게는 중요한 사람이 있었어요
목사님... 목사님께 연애한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거에요
물론 목사님의 축복을 받고 그런건 좋죠.
하지만 완전 웃긴게 그 목사님은...
제 6년전 전여친이 저한테서 환승하고
넘어간형이었고 제 전여친은 사모가 되어있었는데
제 현여친과... 엄청나게 가까운 사이였어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세상이 아무리 좁아도
에에??
그얘기를 듣더니 제가 PTSD 가 오는거에요
나한테 트라우마를 준... 형과 전여친이
그 아이에게는 아끼는 목사님, 사모님인거...
제가 갑자기 확 얼굴이 심각해졌던거같아요
그 아이도 물론... 서로 멘붕이 온겁니다.
제가 말하지 말고 그냥... 넘어갔어야했는데
그 사모와 제 관계를 말한거죠
그래서.. 일단은 집에 가고
둘은 끝을 맞게 되었어요
아니... 두번째 데이트인데?
세상이 아무리 좁아도? 이런다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지금 제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겁니다..
그 형은 나와의 인연을 버리면서까지 사랑을 택했는데
내가 좋다고 다가온 사람은... 나를 위해 그 인연은
버리지 못하더군요 그래요 그 사람이 행복하길 바래요
나때문에 인연을 끊는건 싫어요 하지만 회의감이 오더군요
야한썰인줄 알고 앍어주셨겠지만 별로 야한 이야기는 없어요
그냥 제 사랑이야기일뿐이죠.
그래도 연애를 무진장 많이해서 다음에는
혼전순결녀 만난썰, 외국에서 만난 여자썰 등
많이 풀어볼게요 나도 그냥 털어놓으니까 후련하네요
읽어줘서 고마워요
얼굴은 아이유처럼 코도 쪼그맣고 눈도 동그랗고
참 아기자기하게 생겼는데
몸매는 약간 아줌마같다고 할까요?
펑퍼짐했는데 벗겨놓고 껴안고 사랑을 나눠보니
살이 좀 있는게 더 좋구나 느꼈어요
가슴살이 참... 축 늘어지는데 유두가 정말 크더라구요
페퍼로니를 내가 좋아하는지 몰랐네요
등에 흘리는 땀까지 그걸 부끄러워 하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웠어요
제 이상형을 확 바꿔버렸어요
그렇게 두번째 데이트를 했답니다
그 아이의 친구도 소개받아서 만나고
그 친구아이의 고민도 들어주면서 점수도 따며
좋은 남자친구로 보이려 노력했고 생각보다 너무 나를 좋아해줬어요
그전부터 저의 대해서 너무 좋게 얘기해줬더라구요
저한테 몇달전부터 연락하면서 친구에게 제 얘기를 했던걸 보니
작정할만 햿죠.. 술먹어도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았으니..
그럴만 하죠
그렇게 친구는 집에 보내고
또 둘만 남은 시간이 왔습니다
그래서 둘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방을 잡고 영화 뭐볼까 고르는 아이에게
나 오늘 영화안봐
너 볼꺼야 하고 홀라당 벗겨버렸습니다
계속 느끼는건 그 향기가 상큼하고 찌릿한게
제 이성을 마비시키는 거에요.
그렇게 또 즐겨하다가 제가 작정하고 핫식스까지 마시고 왔더니
안끝나서 아프다고... 여자를 위해서 빼줬습니다
싸지도 않았구요
나이가 들다보니 배출하지 않고도 성적으로 욕망을 다 채우는
비결을 얻었습니다. 그 사건은 나중에 혼전순결녀 만난썰을 통해
풀어드리죠.
어쨋든 저는 또 성욕도 참는 자제력 좋은 남자친구 역할을 해내며
빼고 옆에 누워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근데 그 아이에게는 중요한 사람이 있었어요
목사님... 목사님께 연애한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거에요
물론 목사님의 축복을 받고 그런건 좋죠.
하지만 완전 웃긴게 그 목사님은...
제 6년전 전여친이 저한테서 환승하고
넘어간형이었고 제 전여친은 사모가 되어있었는데
제 현여친과... 엄청나게 가까운 사이였어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세상이 아무리 좁아도
에에??
그얘기를 듣더니 제가 PTSD 가 오는거에요
나한테 트라우마를 준... 형과 전여친이
그 아이에게는 아끼는 목사님, 사모님인거...
제가 갑자기 확 얼굴이 심각해졌던거같아요
그 아이도 물론... 서로 멘붕이 온겁니다.
제가 말하지 말고 그냥... 넘어갔어야했는데
그 사모와 제 관계를 말한거죠
그래서.. 일단은 집에 가고
둘은 끝을 맞게 되었어요
아니... 두번째 데이트인데?
세상이 아무리 좁아도? 이런다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지금 제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겁니다..
그 형은 나와의 인연을 버리면서까지 사랑을 택했는데
내가 좋다고 다가온 사람은... 나를 위해 그 인연은
버리지 못하더군요 그래요 그 사람이 행복하길 바래요
나때문에 인연을 끊는건 싫어요 하지만 회의감이 오더군요
야한썰인줄 알고 앍어주셨겠지만 별로 야한 이야기는 없어요
그냥 제 사랑이야기일뿐이죠.
그래도 연애를 무진장 많이해서 다음에는
혼전순결녀 만난썰, 외국에서 만난 여자썰 등
많이 풀어볼게요 나도 그냥 털어놓으니까 후련하네요
읽어줘서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