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쪽 여자아이를 만난 썰
저는 나이가 좀 있다보니 사회적인 체면도 있기에
맘에 드는 여자한테도 만나자고 적극적으로 못합니다.
그치만 여자쪽이 적극적으로 와주면...
제가 거리두는데도 마음이 열리더군요
영화에 일가견이 있는 그 아이는
자기가 영화를 좋아하는데 혼자는 못보겠고
보고싶은 스릴러 영화를 보자고 했어요.
개봉이 지난 영화라서
디비디방을 가자는 뜻인거 같은데 못알아들은척했어요.
그래서 어디로갈까 하는 말에 CGV? 메가박스?
이렇게 말을 돌렸죠.
그렇게 둘은 맨인더다크2 를 봤어요.
사실 놀랄 부분도 막 무서운 부분도 아니었는데
제 손을 꽉잡고... 제 허벅지에 손을 대고 그러기에
진정하라는 의미로.. 손을 좀 잡아주긴 했습니다.
저는 전날 밤을 세서 살짝 어깨에 기대서 잠을 잤는데
향이 참 좋더군요..
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길을 걷는데
멀티방은 뭐하는 곳이에요?
묻기에.. 저기는 게임도 하고 티비도 보는 곳이라 했지요
디비디방은요?
라고 묻기에... 영화보는 곳이라고 했어요
서로 다 알면서 웬지 모를 떠보기...
제가 그런곳을 데려가기는 뭐하고
그냥 술을 한잔 하려고 가서
둘이서 알딸딸할정도로 술을 마셨습니다
막차올때까지만 걸으면서 얘기하고 그러다 보내려 했죠.
그런데 그 아이가 오늘 작정을 하고 나왔던 모양입니다.
맨인더다크1을 못봤는데 어디 방잡고 그것만 보고 가자고 하는겁니다.
저는 그럼 영화 하나 더 볼까? 하고
그 여자아이가 방까지 예약을 다하고
택시타고 방으로 갔습니다
그렇게 둘이 누워서 영화를 보다가
제 품속에 들어오기에 볼을 살짝만져줬는데
제 손가락을 깨물더군요.
이걸 어떻게 참습니까...
그 손가락이 손가락이 아니라 내 혀가 될거같고
내 거추가 될것만 같았거든요.
제가 얼굴을 가까이 댔더니 입술 들이박고...
키스를 저한테 들이대더군요..
그렇게 저는 따먹힘 당했습니다.
그아이가 제 위에 올라와서
궁딩이를 겁나 흔들어대고..
저는 브ㄹㅐ지어를 벗겼는데 가슴 사이즈도...
늘 박시하게 입어서 몰랐는데
너무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였어요
너무 아름답고 그 향기가 제 몸을 다 채워버렸고
그 페로몬 향으로 정신을 잃고 잭스를 해버렸습니다.
저는 그냥 변태였나봐요
사회적인 체면이나 나이때문이 아닌
내가 철벽칠때 누가 날 덮치고 적극적으로 와주는걸 즐기는
변태였나봐요. 그냥 너무 미치게 좋더라구요
오랄도 해달ㄹㅏ고 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무르익어서
해주더라구요..
제 이상형입니다.
그렇게 우리의 첫 잭스는 달달했고
잭스를 원나잇 잭스로 남기는건 제 책임감이 용서못하기에
사귀기로하고 ...
다음이야기는 원하시면요
맘에 드는 여자한테도 만나자고 적극적으로 못합니다.
그치만 여자쪽이 적극적으로 와주면...
제가 거리두는데도 마음이 열리더군요
영화에 일가견이 있는 그 아이는
자기가 영화를 좋아하는데 혼자는 못보겠고
보고싶은 스릴러 영화를 보자고 했어요.
개봉이 지난 영화라서
디비디방을 가자는 뜻인거 같은데 못알아들은척했어요.
그래서 어디로갈까 하는 말에 CGV? 메가박스?
이렇게 말을 돌렸죠.
그렇게 둘은 맨인더다크2 를 봤어요.
사실 놀랄 부분도 막 무서운 부분도 아니었는데
제 손을 꽉잡고... 제 허벅지에 손을 대고 그러기에
진정하라는 의미로.. 손을 좀 잡아주긴 했습니다.
저는 전날 밤을 세서 살짝 어깨에 기대서 잠을 잤는데
향이 참 좋더군요..
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길을 걷는데
멀티방은 뭐하는 곳이에요?
묻기에.. 저기는 게임도 하고 티비도 보는 곳이라 했지요
디비디방은요?
라고 묻기에... 영화보는 곳이라고 했어요
서로 다 알면서 웬지 모를 떠보기...
제가 그런곳을 데려가기는 뭐하고
그냥 술을 한잔 하려고 가서
둘이서 알딸딸할정도로 술을 마셨습니다
막차올때까지만 걸으면서 얘기하고 그러다 보내려 했죠.
그런데 그 아이가 오늘 작정을 하고 나왔던 모양입니다.
맨인더다크1을 못봤는데 어디 방잡고 그것만 보고 가자고 하는겁니다.
저는 그럼 영화 하나 더 볼까? 하고
그 여자아이가 방까지 예약을 다하고
택시타고 방으로 갔습니다
그렇게 둘이 누워서 영화를 보다가
제 품속에 들어오기에 볼을 살짝만져줬는데
제 손가락을 깨물더군요.
이걸 어떻게 참습니까...
그 손가락이 손가락이 아니라 내 혀가 될거같고
내 거추가 될것만 같았거든요.
제가 얼굴을 가까이 댔더니 입술 들이박고...
키스를 저한테 들이대더군요..
그렇게 저는 따먹힘 당했습니다.
그아이가 제 위에 올라와서
궁딩이를 겁나 흔들어대고..
저는 브ㄹㅐ지어를 벗겼는데 가슴 사이즈도...
늘 박시하게 입어서 몰랐는데
너무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였어요
너무 아름답고 그 향기가 제 몸을 다 채워버렸고
그 페로몬 향으로 정신을 잃고 잭스를 해버렸습니다.
저는 그냥 변태였나봐요
사회적인 체면이나 나이때문이 아닌
내가 철벽칠때 누가 날 덮치고 적극적으로 와주는걸 즐기는
변태였나봐요. 그냥 너무 미치게 좋더라구요
오랄도 해달ㄹㅏ고 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무르익어서
해주더라구요..
제 이상형입니다.
그렇게 우리의 첫 잭스는 달달했고
잭스를 원나잇 잭스로 남기는건 제 책임감이 용서못하기에
사귀기로하고 ...
다음이야기는 원하시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