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명절이 멈췄네여
종가집에
친할아버지가 아버지 어릴적 돌아가시고
저희 아버지가 제사를 모시고
일년에 8번 제사를 지내왔는데
드디어 멈췄네요.
어머니가 자궁경부암에 걸리시고
아버지와 못살겠다고 이혼의 절차를 진행하시면서
드디어 이번 추석을 시작으로 멈추었습니다.
종교가 무서운게 저도 어릴적 이 문화를 안지키면
큰일나는 것처럼 자라왔는데
커보니까 아니더라고요.
살아있는 사람에게 잘하고 좋은 시간 좋은 추억을 공유하는게
최고라는 말에 어떤한 유교문화의 논리도 이기질 못하더라고요.
제사때 아니면 서로 왕래도 없고 집안이나 친척들의 문화를
친근하고 그나마 재미있게 하나도 못해놓고
자기들도 형제간에 안보는 사람있고…
저희 친할어머니는 일찍이 더이상 못살겠다고
집을 나서셔서 아버지 3형제는 고아로 자라고
저희 아버지를 끝으로 결국 아버지 3형제 모두 이혼했네요.
작은아버지는 재혼마저 실패
고모는 삼혼인가 사혼인가 남의 자식 3명키우고(집안과 인연 끈음)
현실이 이렇게 혼란스러운데 무슨 제사…
이승에서 내 눈앞에 나와 인연이 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게 제 가치관입니다..
친할아버지가 아버지 어릴적 돌아가시고
저희 아버지가 제사를 모시고
일년에 8번 제사를 지내왔는데
드디어 멈췄네요.
어머니가 자궁경부암에 걸리시고
아버지와 못살겠다고 이혼의 절차를 진행하시면서
드디어 이번 추석을 시작으로 멈추었습니다.
종교가 무서운게 저도 어릴적 이 문화를 안지키면
큰일나는 것처럼 자라왔는데
커보니까 아니더라고요.
살아있는 사람에게 잘하고 좋은 시간 좋은 추억을 공유하는게
최고라는 말에 어떤한 유교문화의 논리도 이기질 못하더라고요.
제사때 아니면 서로 왕래도 없고 집안이나 친척들의 문화를
친근하고 그나마 재미있게 하나도 못해놓고
자기들도 형제간에 안보는 사람있고…
저희 친할어머니는 일찍이 더이상 못살겠다고
집을 나서셔서 아버지 3형제는 고아로 자라고
저희 아버지를 끝으로 결국 아버지 3형제 모두 이혼했네요.
작은아버지는 재혼마저 실패
고모는 삼혼인가 사혼인가 남의 자식 3명키우고(집안과 인연 끈음)
현실이 이렇게 혼란스러운데 무슨 제사…
이승에서 내 눈앞에 나와 인연이 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게 제 가치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