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후 명절은 어떤 분위기 일까요?
90년대,2000년대 초만해도
방학, 명절때면 꼬박 1일 걸려서 외갓집/친가를 부모님과 같이 다녔었는데요. 그때마다 친척들 다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놀았던 때의 기억이 생생생합니다.
특히, 외할머니가 차려주셨던 맛있는 밥상은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요.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돌아가시니 아무래도
친척들도 덜 모이게 되고 소원해지더라구요.
10여년 전부터는 가족과 추석을 보내게 되네요.
2040년쯤 명절은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합니다.
방학, 명절때면 꼬박 1일 걸려서 외갓집/친가를 부모님과 같이 다녔었는데요. 그때마다 친척들 다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놀았던 때의 기억이 생생생합니다.
특히, 외할머니가 차려주셨던 맛있는 밥상은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요.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돌아가시니 아무래도
친척들도 덜 모이게 되고 소원해지더라구요.
10여년 전부터는 가족과 추석을 보내게 되네요.
2040년쯤 명절은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