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문제
새로 이사와서 알게된 여자 인데
우연찮게 밖에서 고기 먹고 술도 한 잔해서 친해졌습니다.
같은 층에서 살고 동갑인데 저희집에 와서 술도 먹고
그랬습니다. 제가 투자를 좀 해서 알려주고 했구요.
바디프로필 한다고 운동을 하고 주말엔 항상 약속이 다 차있고
호감이 좀 생겼는데 다가갈 방법이 딱히 떠오르질 않네요.
카톡은 꾸준히 하는데 답장시간은 상황마다 다르구요.
쌩얼로 저주 보다 제 생일에 밥사줄때 화장을 하고 나와서
좀 설레기도 했어요. 딱히 저에게 관심은 없어 보아는데
성격이나 경제관념 이런게 너무 맘에 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답답하네요.
우연찮게 밖에서 고기 먹고 술도 한 잔해서 친해졌습니다.
같은 층에서 살고 동갑인데 저희집에 와서 술도 먹고
그랬습니다. 제가 투자를 좀 해서 알려주고 했구요.
바디프로필 한다고 운동을 하고 주말엔 항상 약속이 다 차있고
호감이 좀 생겼는데 다가갈 방법이 딱히 떠오르질 않네요.
카톡은 꾸준히 하는데 답장시간은 상황마다 다르구요.
쌩얼로 저주 보다 제 생일에 밥사줄때 화장을 하고 나와서
좀 설레기도 했어요. 딱히 저에게 관심은 없어 보아는데
성격이나 경제관념 이런게 너무 맘에 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