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는 독3사 제외하곤 안가는게 좋습니다.
많이 팔리고 국내에서 인지도가 있는만큼 AS가 좋아요.
볼보, 랜드로버 등등 외제차 전부 AS땜에 말들이 많습니다.
물론 독3사가 없는편은 아닌데 팔리는 양 대비 하면 AS관련이야기가 없는편이라고 볼 수 있죠.
요새 독3사에서 아우디는 빠지는 추세이긴 한데..
제가 아우디 오너로 사고났을때 bmw 벤츠 다 타본 결과 아우디 절대 무시 못할정도라 생각합니다.
윗분들 말씀하신대로 외제차는 사는 순간 가격이 뚝뚝 떨어집니다. 외제차 판매순위 10위안에 드는정도 아니면 중고차 가격 방어 거의 못한다고 보시면되요.
수요 공급에 따라 많이 팔려야 가격 방어가 확실히 됩니다. 아반떼, 레이가 2~3년 타다 팔아도 큰 차이 안나는거랑 비슷합니다.
특히 워런티 끝나면 가격 떨어지는게 보이고 유지비또한 만만치 않아요.
제차 기준으로 헤드라이트 양쪽 갈았는데 한쪽당 35만이고 엔진오일 갈때 저는 쿠폰 사용해서 공식 AS 센터 이용하는데 보통 20만원이 넘어요.
타이어도 외제차에 싼거 낄수 없으니 4개 교체 비용 100만원 정도 하고 세차비용도 국산차보다 만원씩은 꼭 더 받아요.
당연히 외제차는 국산차에 비해 차값이 비싸니 취등록세도 더 내야하고 차자 비용도 많이 올라갑니다.
모든 수리비와 모든 유지비가 10~50% 씩 비싸서 유지비용 면에서 고민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