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큰 고민 끝에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60대 초 아버지를 둔 대학생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2000년대 후반까지 경제활동을 하시다가 회사 일로 인해 수형생활을 하셨습니다 (정확하지 않지만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에 입학 하실때 출소하시고 지금까지 경제활동을 하지 않으시고 집은 점점 빚더미에 쌓여가는 중입니다.
저는 3남매 중 막내로 전역 후 대학교에 입학해 지금 1학년 2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워낙 가족 애가 없어서 형과 누나는 저희 집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자식의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현재 경제활동을 일체 하지 않으십니다. 하려는 시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사정이 있으실 지는 몰라도 아버지에게 힘이 되고 싶어서
60대 초반의 남성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알아보는 중인데.. 제 정보력으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택시기사, 버스기사 , 경비 등등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 조차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아버지 때문에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을 하신 상태이십니다. 연애도 하지 않으시려고 하고 집에서 항상 누워서 교회 설교만 들으시는 아버지를 볼때마다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형님들께서 추천해주실 수 있는 직업이나 일 같은 게 있으실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2000년대 후반까지 경제활동을 하시다가 회사 일로 인해 수형생활을 하셨습니다 (정확하지 않지만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에 입학 하실때 출소하시고 지금까지 경제활동을 하지 않으시고 집은 점점 빚더미에 쌓여가는 중입니다.
저는 3남매 중 막내로 전역 후 대학교에 입학해 지금 1학년 2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워낙 가족 애가 없어서 형과 누나는 저희 집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자식의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현재 경제활동을 일체 하지 않으십니다. 하려는 시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사정이 있으실 지는 몰라도 아버지에게 힘이 되고 싶어서
60대 초반의 남성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알아보는 중인데.. 제 정보력으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택시기사, 버스기사 , 경비 등등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 조차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아버지 때문에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을 하신 상태이십니다. 연애도 하지 않으시려고 하고 집에서 항상 누워서 교회 설교만 들으시는 아버지를 볼때마다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형님들께서 추천해주실 수 있는 직업이나 일 같은 게 있으실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