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한테 연락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년 10월 쯤이니 딱 1년쯤 됐네요.
장거리로 2년 가까히 연애하다가 서로 취업 문제나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더이상 연애를 할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해 나름 좋게 헤어졌습니다.
이별 통보 하고도 한달정도 연락 하다가 감정이 너무 은근히 남아서 서로 연락을 끊었었어요. 헤어지면서 전여친도 가끔 연락하는 건강한 사이로 남았으면 싶다고 하더군요.
근데 근례에 들어 문뜩문뜩 생각이 나네요.
물론 감정이 아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다시 사귀고 싶어서라기 보다는 그냥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추억은 추억으로 그냥 남겨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후회하더라도 얘기를 꺼내보는게 나을까요.
이런 경험이 있는 주변인이 전무해 형님들께 여쭤봅니다....
장거리로 2년 가까히 연애하다가 서로 취업 문제나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더이상 연애를 할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해 나름 좋게 헤어졌습니다.
이별 통보 하고도 한달정도 연락 하다가 감정이 너무 은근히 남아서 서로 연락을 끊었었어요. 헤어지면서 전여친도 가끔 연락하는 건강한 사이로 남았으면 싶다고 하더군요.
근데 근례에 들어 문뜩문뜩 생각이 나네요.
물론 감정이 아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다시 사귀고 싶어서라기 보다는 그냥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추억은 추억으로 그냥 남겨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후회하더라도 얘기를 꺼내보는게 나을까요.
이런 경험이 있는 주변인이 전무해 형님들께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