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문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재가 7살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와 고모의 손에서 20살 성인이 되기까지
보살핌 속에서 자라왔습니다. 고모가 없을때, 아버지는 일로 인해서 할머니를 보살펴 드리가
어려우셔서 재가 할머니를 자라오면서 도와 드렸습니다. 형제는 형과 누나가 있었지만 형과 누나는
이 가정이 너무 싫었던 걸까요 일찍이 마음이 떠난걸까요 고등학교 되자마자 둘다 집을 나가서
타지에서 공부와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저도 이제 20~21살 까지 할머니를 돌봐드리다가 저도
사회생활과 군대 때문에 핑계처럼 보이지만 할머니 곁을 지킬 수가 없었습니다 그 뒤로 전역하고
24살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하였고 업무적인 부분에 맞지 않고 스스로 너무 지친다는 이유로 도망치듯
시골 할머니 곁으로 다시 돌아와서 주변에서 일하면서 지냈습니다 아버지는 새어머니를 만나신 뒤로
일도 일이지만 더욱이 가정에 소홀해 지셨고 어느순간 연락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 중간에 계속해서
아버지가 진 빚으로 재가 버는 수입에 최소한의 할머니와 재가 쓸 수 있는 생활비만 남기고 모두 빚 갚는곳에 지출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 후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다니던 직장에서도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개인대출을 받고 지냈습니다 그로부터 몇년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이제 집도 빚때문에 팔아야되는 상황이 왔고 누나한테 어찌 연락이 되서 같이 1년정도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누나와의 생활에도 금전적인 문제로 삐걱 거렸고 재가 스스로 능력이 부족한 것을 인정하고 누나에게 이제 더 같이 살면서 못 도와줄것 같다하고 나 혼자 나가서 살겠다하고 상의 하에 같이 살던 집을 나왔습니다. 이후 친구가 소개시켜준 일자리로 취직을 해서 친구와 같이 살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일도 자리를 잡고 여유가 생겨서 아버지에게 연락하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지만 역시 받지 않으셨고 누나에게도 마찬가지로 연락 했지만 계속 받지 않습니다. 행여 형에게 연락이 왔을까 연락 해봤지만 형도 연락 받은게 없다고 했고 앞으로는 연락을 하지 말아달라고 자기도 가족들과 연락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나혼자 알아서 산다고 그렇게 말하고 끊더라구요,, 어디서부터 문제가 생긴지 어디서부터 해결해야될지 모르겠고 최근엔 유일하게 믿던 사람과도 문제가 생겨서 연락이 끊기고 인간관계라곤 지금 같이 사는 친구 한명만 남았네요
재가 문제인걸까요 계속해서 떠나가는 사람들 때문에 스스로도 지치고 가족들과 다시 예전처럼 화목하게 지낼 수 없다는 상실감 가족들과 주변사람을 더 못챙긴거 같다는 후회스러움이 너무 크네요 재가 실질적으로 가족과 다시 만나서 예전처럼의 가정속에 살아 갈 수는 없는걸까요
보살핌 속에서 자라왔습니다. 고모가 없을때, 아버지는 일로 인해서 할머니를 보살펴 드리가
어려우셔서 재가 할머니를 자라오면서 도와 드렸습니다. 형제는 형과 누나가 있었지만 형과 누나는
이 가정이 너무 싫었던 걸까요 일찍이 마음이 떠난걸까요 고등학교 되자마자 둘다 집을 나가서
타지에서 공부와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저도 이제 20~21살 까지 할머니를 돌봐드리다가 저도
사회생활과 군대 때문에 핑계처럼 보이지만 할머니 곁을 지킬 수가 없었습니다 그 뒤로 전역하고
24살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하였고 업무적인 부분에 맞지 않고 스스로 너무 지친다는 이유로 도망치듯
시골 할머니 곁으로 다시 돌아와서 주변에서 일하면서 지냈습니다 아버지는 새어머니를 만나신 뒤로
일도 일이지만 더욱이 가정에 소홀해 지셨고 어느순간 연락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 중간에 계속해서
아버지가 진 빚으로 재가 버는 수입에 최소한의 할머니와 재가 쓸 수 있는 생활비만 남기고 모두 빚 갚는곳에 지출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 후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다니던 직장에서도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개인대출을 받고 지냈습니다 그로부터 몇년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이제 집도 빚때문에 팔아야되는 상황이 왔고 누나한테 어찌 연락이 되서 같이 1년정도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누나와의 생활에도 금전적인 문제로 삐걱 거렸고 재가 스스로 능력이 부족한 것을 인정하고 누나에게 이제 더 같이 살면서 못 도와줄것 같다하고 나 혼자 나가서 살겠다하고 상의 하에 같이 살던 집을 나왔습니다. 이후 친구가 소개시켜준 일자리로 취직을 해서 친구와 같이 살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일도 자리를 잡고 여유가 생겨서 아버지에게 연락하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지만 역시 받지 않으셨고 누나에게도 마찬가지로 연락 했지만 계속 받지 않습니다. 행여 형에게 연락이 왔을까 연락 해봤지만 형도 연락 받은게 없다고 했고 앞으로는 연락을 하지 말아달라고 자기도 가족들과 연락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나혼자 알아서 산다고 그렇게 말하고 끊더라구요,, 어디서부터 문제가 생긴지 어디서부터 해결해야될지 모르겠고 최근엔 유일하게 믿던 사람과도 문제가 생겨서 연락이 끊기고 인간관계라곤 지금 같이 사는 친구 한명만 남았네요
재가 문제인걸까요 계속해서 떠나가는 사람들 때문에 스스로도 지치고 가족들과 다시 예전처럼 화목하게 지낼 수 없다는 상실감 가족들과 주변사람을 더 못챙긴거 같다는 후회스러움이 너무 크네요 재가 실질적으로 가족과 다시 만나서 예전처럼의 가정속에 살아 갈 수는 없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