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 TVN만 보는것같네요.
원래부터 의학드라마를 좋아하기도했지만, 슬기로운 의사 생활 2기 너무 재미나게 보고있고,
거기다가, 새로하는 갯마을 차.차.차. 도 나름 힐링 드라마 같아서 틈틈히 재미나게보고있네요. (지방에 여유찾아서 귀촌(?)을 해서 스토리에서 동질감도 생기고 하네요)
그리고,
대탈출 4기 !!!
1기는 뭐 처음 시즌이라 다 새로웠고, 2기때도 나름 재미있었지만, 3기가 조금 비슷한 구조에 아쉬움이있었는데
와 이번 4기는 정말 에피소드 하나하나 마다 세트구성의 대단함과, 에피소드 구성 기획도 남다르고, 특히 긴장감(예전처럼 공포물에서오는 긴장감 + 스릴러적 )은 엄청나네요!!!
사실 이번 시즌보기 전까지는
그래도 저에게 최애 애능 하나 뽑자면, 크라임씬 2시즌 이였는데
이번 대달출 4시즌 보면서 최애 애능 바꿔었네요
대탈출 4시즌으로 !!!
거기다가, 새로하는 갯마을 차.차.차. 도 나름 힐링 드라마 같아서 틈틈히 재미나게보고있네요. (지방에 여유찾아서 귀촌(?)을 해서 스토리에서 동질감도 생기고 하네요)
그리고,
대탈출 4기 !!!
1기는 뭐 처음 시즌이라 다 새로웠고, 2기때도 나름 재미있었지만, 3기가 조금 비슷한 구조에 아쉬움이있었는데
와 이번 4기는 정말 에피소드 하나하나 마다 세트구성의 대단함과, 에피소드 구성 기획도 남다르고, 특히 긴장감(예전처럼 공포물에서오는 긴장감 + 스릴러적 )은 엄청나네요!!!
사실 이번 시즌보기 전까지는
그래도 저에게 최애 애능 하나 뽑자면, 크라임씬 2시즌 이였는데
이번 대달출 4시즌 보면서 최애 애능 바꿔었네요
대탈출 4시즌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