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름 레이저 치료 받았어요.
20살때 발바닥에 사마귀가 난 이후로 군 전역때까지 치료를 못했었습니다.
이후 군인때 발바닥 사마귀가 거의 100원 동전만함 크기로 커지고 손가락, 손바닥까지 번지더군요.
학교를 다니면서 치료를 했었는데 발바닥쪽은 정말 엄청 지져서 500원만한 크기의 피물집이 잡혀 학교를 못간 날도 있었구요.
2년 전쯤 완치가 되어서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있는데 한 8개월 전쯤 성기에 아주 좁쌀만한 무언가가 났었습니다. 처음에 그 부분을 짜니 화이트헤드처럼 각질같은게 뾱하고 뽑혀서 그냥 여드름같은 건가 싶었는데 그 부분이 계속 부풀어오르더군요.
몇 번을 더 짜다가 3일 전 다시 봤더니 생각보다 많이 커져서 20살때의 그 사마귀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완전 귀요미만한 사이즈가 100원동전만한 크기로 커지는 공포감에 토요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집 앞 비뇨의학과 의원으로 뛰어가서 검사받았더니 곤지름 판정받고 바로 레이저로 사살했습니다.
제 면역력이 낮아서 생겨난 것 일 수도 있으나 그 밖의 경로로는 .. 5개월 전 헤어진 연인이 항상 입 안에 구내염이 있었습니다. 교제 당시에는 성기에 사마귀가 없었는데 전여자친구와 구강성교를 하다가 생긴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이후 군인때 발바닥 사마귀가 거의 100원 동전만함 크기로 커지고 손가락, 손바닥까지 번지더군요.
학교를 다니면서 치료를 했었는데 발바닥쪽은 정말 엄청 지져서 500원만한 크기의 피물집이 잡혀 학교를 못간 날도 있었구요.
2년 전쯤 완치가 되어서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있는데 한 8개월 전쯤 성기에 아주 좁쌀만한 무언가가 났었습니다. 처음에 그 부분을 짜니 화이트헤드처럼 각질같은게 뾱하고 뽑혀서 그냥 여드름같은 건가 싶었는데 그 부분이 계속 부풀어오르더군요.
몇 번을 더 짜다가 3일 전 다시 봤더니 생각보다 많이 커져서 20살때의 그 사마귀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완전 귀요미만한 사이즈가 100원동전만한 크기로 커지는 공포감에 토요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집 앞 비뇨의학과 의원으로 뛰어가서 검사받았더니 곤지름 판정받고 바로 레이저로 사살했습니다.
제 면역력이 낮아서 생겨난 것 일 수도 있으나 그 밖의 경로로는 .. 5개월 전 헤어진 연인이 항상 입 안에 구내염이 있었습니다. 교제 당시에는 성기에 사마귀가 없었는데 전여자친구와 구강성교를 하다가 생긴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