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경험
25까지 모솔이였는데 친한친구의 소개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이 든 사람이 생겨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만난지 한달쯤 지날때부터 여자친구가 하고싶다는 신호를 보내더군요..
저는 살아가면서 기억에 계속 남을 첫 경험이라는 생각에
미루고 또 미루었는데.. 어느덧 100일이 다되가는 시점이 왔습니다..
대화중에 1박2일로 놀러가자는 말이 나와서 여자친구가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는지 요근래 야한속옷을 입은 사진만 자주 올리더군요..
처음이라 많이 얼탈텐데 여자친구를 만족못시켜주면 어쩌나
그런생각이 자주 듭니다.. 조언부탁드려요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이 든 사람이 생겨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만난지 한달쯤 지날때부터 여자친구가 하고싶다는 신호를 보내더군요..
저는 살아가면서 기억에 계속 남을 첫 경험이라는 생각에
미루고 또 미루었는데.. 어느덧 100일이 다되가는 시점이 왔습니다..
대화중에 1박2일로 놀러가자는 말이 나와서 여자친구가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는지 요근래 야한속옷을 입은 사진만 자주 올리더군요..
처음이라 많이 얼탈텐데 여자친구를 만족못시켜주면 어쩌나
그런생각이 자주 듭니다.. 조언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