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포럼에 이별 고민글을 보니 저도 씁쓸해지네요
저도 파트너랑 관계 끊긴지 이제 한달 다되가는데..미련은 여전합니다 많이 괴롭진 않지만.. 제가 이런 와중에도 다른 남자랑 좋은 시간 보내겠지 생각하니 억울 하더군요
그 친구가 저 만나기전 클라미디아 걸려서입이랑 보지 피해서 성행위밖에 안했는데.. 그럼에도 기다려주면서 만나서 밥도 먹고 생일 선물도 사주고 그랬거든요
아무튼..아픔이 확실히 나아져서 새로운 여자들이랑 연락하는 중입니다
그때를 계기로 느낀게 가벼운 관계는 저처럼 다정다감한 사람한텐 안 맞더라고요
이따 3시에 백신 접종관계로 미리 샤워하기 전 푸념글 써 봅니다 ㅋㅋㅋ
저도 파트너랑 관계 끊긴지 이제 한달 다되가는데..미련은 여전합니다 많이 괴롭진 않지만.. 제가 이런 와중에도 다른 남자랑 좋은 시간 보내겠지 생각하니 억울 하더군요
그 친구가 저 만나기전 클라미디아 걸려서입이랑 보지 피해서 성행위밖에 안했는데.. 그럼에도 기다려주면서 만나서 밥도 먹고 생일 선물도 사주고 그랬거든요
아무튼..아픔이 확실히 나아져서 새로운 여자들이랑 연락하는 중입니다
그때를 계기로 느낀게 가벼운 관계는 저처럼 다정다감한 사람한텐 안 맞더라고요
이따 3시에 백신 접종관계로 미리 샤워하기 전 푸념글 써 봅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