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만났는 지가 궁금해 집니다. 나이는 어떻게 되시나요?
자기관리, 자존감, 어른스러움 = 사귀고 싶고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보시는 것 같은가요?
대화에서 혹시.. 자기얘기만 늘여놓진 않았나요? 어쩌면 거리감이 느껴질 때 하는 멘트 이기도 합니다.
전화할 만큼 편하지 않은 관계라고 보여지고, 또 여자분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썸은 아닌 것 같고, 어장으로 당할 만한 일도 없지 않았나 싶은데. 너무 몰입하신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글에서 조급함이 느껴집니다.
급할수록 돌아가야되는법인데.. 답장이 2-5시간 걸리면 그게 무슨 큰일인가요 ㅎㅎ 당장 여친도 아니고..
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이어질 인연은 자연스레 이어지고 아닌만남은 이루어지지않습니다.
오는 사람 안막고, 가는 사람 안잡는 마인드와는 다른얘기구요 ㅎㅎ!
진솔하면서 부담은 주지않는 모습을 보여줘야?ㅎㅎ
근데 첫번째 두번째 만남에 적극적신 대시와 스킨십이면 약속을 잡아야 만나지는 사이인가요?
좀 급했던거 아닐지..ㅠ
글쓴이본인이 여유가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한것. 즉
본인이 그여성분께도 그렇게 보였을거란점.
진심은통하는거 아니것 습니까?
본인스스로 이사람 잡고싶다면 잡으면됩니다.
실제로 저는 운명을 만들었다? 싶을정도로 잡고싶은사랑있다면 시도는해봅니다 어장이네 뭐네 본인이 상처받을게두렵다면 어영부영하다 놓지게될까 두렵다 이생각이 먼저 들지 안을까 생각해봅니다
해보고안되면 소주한잔하는걸로..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다가가보세요
연인사이어도 3-4시간 연락 안되는게 큰 문제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한국남자들의 문제점이기도 하고요
제가 외국 여자를 사귀었을때 이런저런 얘기 많이 했는데
결론은 떠날 사람은 떠나고 바람 필 사람은 핀다 입니다
자존감을 더 높이시고 자신에게 더 투자하면 여자는 오게 마련입니다
다가가면 멀어지는게 여자입니다
1. 제 머리속에서 '어쩌자는거지?? or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생각이 들게하면 거릅니다.
2. 비슷한 맥락인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면 거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머리속에서 '뭐하자는거지? or 뭐지?? or ??' 등 스스로에게 이러한 의문을 들게하는 사람은 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