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전립선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오늘도역시 루틴을 완성하기위해 포럼을들어왔습니다.
포럼글을 읽다보니 많은분들이 전립선염 혹은 만성전립선염으로 고생하시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전문적인 의학적지식이 없는 일반인입니다.
하지만 제가 몇년 전 2년가까이 만성 전립선염으로 고생하고 완치하기까지 과정 및 팁등을 고생하시는 분들께 적어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니 관계가 없거나 전문적으로 불편하신분들께서는 다른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괜히 댓글로 시비걸거나 그러지 마시라는 소리입니다.
상당히 긴글입니다. 관계없으신분들은 지금 나가시면 좋습니다.
그럼 본글로 들어가겠습니다
1.병의 시작 및 과정 간단하게(글의특성상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여성과 성관계를 가지고 그 후부터 회음부의 통증시작(지옥의 시작)
제가 사는곳 제일 유명하다는 비뇨기과를 방문해서 pcr검사하고 세균발견
항생제처방 6주 받고 자기장의자치료 병행했지만 호전X
비세균성 만성전립선염 진단.
무작정 서울에 가장 광고 많이하는 비뇨기과가서 다시 재검사하고 약 처방받음.
혈관에 직접 투여하는 아연 영앙제 및 전립선 회음부 체외충격파 및 초음파치료 병행했지만 호전X
인터넷 정보 수집 및 카페에서 동일한 증상을겪는 환우분들 정보를 수집하여 이병원 저병원 병행
시간이 지나면서 병의 원인에 다각도로 접근 및 원인의 정확한 파악
그후 적법한 치료 후 근치(증상이 아예없지않고 1프로라도 남아있다면 근치)
현재까지 일상생활.
2. 개인적 경험 및 정보
1) 병원방문
맨처음 전립선쪽에 통증 및 불쾌감을 느끼신다면 병원에 방문하실겁니다. 지방이던 수도권이던 자택 및 직장과 가까운곳을 방문하실텐데요
전문적인 비뇨기과를 방문하시길바랍니다. 여러가지 같이 진료보는 곳말고 비뇨기과 한곳만 진료하는곳을 방문하시면 좀더 나으실거예요.
저는 가서 pcr검사 종류 가장 많이, 에이즈, 매독 등등 될 수잇는 검사 다해달라고했습니다. 그게 본인 심리적으로도 안정되고 좋아요.
나중되시면 무슨말인지 알겁니다. 괜히 본인은 15종만했는데 24종 검사가 있다더라. 그럼 사람이 의심을하게됩니다.
"아 저 나머지 9종 못한것에 나의 전립선염에 원인이 되는 세균이 잇을 것 같아." 이 의심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섭니다.
(제가 그 관련 검사에만 300이상 썻습니다. 최소 300이에요. 초창기에는 달마다 한번씩 받고
그 후에는 기간을 점차 늘려나갔습니다. 그러니 돈아까워하지마세요.)
그 후 적법한 항생제 처방 받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기본 베이스 시작입니다.
여기까지 진행하고 치료됐다면 그만하시고 증상이 아직 남아있다면 이제 시작하시면됩니다.
그 방법은 제가 뒤에 말씀드릴게요.
이병원 저병원 다니다보면 진짜 상종못할 의사들 많습니다.
본인일 아니라고 한발짝 물러나서 방관하듯 진료보는 의사, 인터넷에서 정보얻어가서 물어보면 "니까짓게 뭘안다고 그딴걸물어보지? 나의사야?" 라는 투로 대답해주는 의사
무조건 내말이 맞으니 내말만 따라라고하는 의사 등등 환자 돈으로만보는 의사들 많습니다.
본인 상황 및 본인의 의견에 귀귀울여주는 병원 및 의사선생님 만나세요. 저는 한군데 찾아서 그 선생님한테만 치료받았습니다.
2) 원인발견
병원을 다니시면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수집하시다보면 본인의 만성 전립선염의 원인이 뭔지 슬슬 가닥을 잡으실거예요.
만성 전립선염은 세균만 원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근육, 신경, 생활습관 등등이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옛날부터 사정 및 자위, 성관계시에 전립선 회음부쪽에 힘을 꾸욱주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사정전에 그렇게 하게되면 사정지연도 좀 되고, 쾌감도 좀더 유지할수있고, 여자친구가 오랄을해줄때 느낌이 하나도 안온다면 그렇게 힘을줘서 감도를높혀 여자친구가 좀 덜 힘들게 해줄수도있었구요.
그런 습관을 쭈욱 사용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오줌이 안나오는겁니다.
분명 요의감은있는데 평소처럼 소변을보면 배출이 안되고 아랫배에 힘을 꽉 주면 오줌이 나오는겁니다.
별 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그냥 살았습니다.
또 아씨를 발견하고나서부터 정말 좋은 자료들이 많아서, 처음 영상시작부터 하나하나 다봤었죠.
일하는 도중에도 핸드폰으로. 집에서도 하루에도 수십번 발기가 됐다가 풀렸다가 했습니다.
일하기 때문에 자위는 안하고 밤에도 자기 직전까지 영상을보다가 매일 잠들고.
자위는 주말에만 몰아서했습니다.
어느날 술을먹고 검증되지 않은 성관계를 했었죠, 노콘으로
그날 잠들기전에 "이러다가 만성 전립선염 걸리겠다"라는 생각에 온몸에 꾸욱 힘을주고 잤었죠.
그후 증상이 발현됐습니다. 회음부의 지속적인 통증. 통증의 강도는 전립선에 뾰족뾰족 모난돌이 하루종일 굴러다니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네요.
그래서 공부를하면서 원인을 다찾아냈습니다.
아랫배에 힘을 인위적으로 주어서 전립선에 무리를주는 행위, 수시로 성적 흥분상태를 일으켜서 전립선에 무리를주는 행위,
아프기 때문에 하루종일 아랫배 및 전립선에 힘을주어서 전립선을 압박하는 행위, 자기 직전까지 성적흥분 상태가 유지되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항진되어 교감신경 및 부교감신경 항상성이 무너지게하는 행위,
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이처럼 본인이 전립선이 아프게 된 원인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걸 찾으셔야합니다.
이건 본인밖에 못해요. 남들도 못해줍니다. 그러니 공부하시고 찾아내세요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으시면.
3) 치료방식
치료는 개개인마다 몸과 증상이 다다르기때문에 정해진 치료방식이 없습니다.
단 제가 효과를 많이봤던 것들 몇가지만 적어드릴게요
반신욕
반신욕은 진짜 좋습니다. 특히 근육쪽 관련되신분들은 온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그러므로 전립선에 부담을 덜어줄수있는 좋은 것이였습니다.
단, 일주일에 많아야 2번만 하세요. 외국 한 논문에 매주 3번~4번이상 반신욕을 꾸준히 한사람이 후천적 불임에 걸렸다는 논문이 있었습니다.
또한 너무 뜨거운 온도는 되려 몸을 긴장시키니 유의하시구요. 들어갔을 때 으허 라는 소리가 나올정도의 따뜻함과 뜨거움 사이정도면 딱 좋습니다.
토마토
이건 의견이 갈립니다.
전립선에 도움이되는 성분이 풍부해 전립선에 좋다고는 하나 일각에서는 전립선의 산성화를 촉진시켜 되려 전립선에 악영향을 준다는 의견도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전립선마사지
다들 검사할 때 전립선 마사지 받아보셨을 겁니다. 항문을 통해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전립선액을 배출, 육안검사 및 소변검사할때 요도에 남아있는 전립선액과 소변을 같이 검사하는거죠
이걸 전립선 치료할때도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전립선을 압박해서 전립선액을 뽑아내는거죠.
전립선 내에 가득차있는 염증을 전립선액과 같이 배출해낸다는 의견인데 이것도 의견이갈립니다.
전립선을 과자극하다가 조직의 변성이오면 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서 매우 위험하다라는 의견
일리가 있다라는 의견
하니 본인에 맞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5회정도 받고 마무리지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생각나는것들 적어드릴게요.
- 비뇨기과가는거 쪽팔려하지마세요.
제가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제 엉덩이에 손가락 넣은 사람들만 10명이 넘습니다.
한 병원에서는 체외충격파치료 및 초음파치료한다고 산부인과 컨셉물 보시면 여성들이 산부인과에 다리벌리고 올라가있는 의자 있을겁니다.
거기에서도 다리벌리고 누워봤어요, 제발 병원가는거 창피해하지마세요.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본다는거 전혀 신경안쓰셔도됩니다.
비뇨기과가면 커플도와있고 10~50대까지 연령대도 다양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비뇨기과에서 온열치료라고하는것이 있습니다.
요도로 관을 집어넣어 전립선에 도달한 뒤 적정한 온도를올려 전립선내 세균박멸, 염증완화등으로 치료를 하는 방식인데 하지마세요
제가 위에 대부분 선택하시라고했지만 이건 하지마세요. 가격대비 치료효과가 미비합니다. 이돈으로 차라리 반신욕기계나 욕조를 좋은거사세요.
- 오래 앉아있는것이 전립선에 영향을 주기는 합니다.
근데 그게 전립선염에 절대적인 영향은 아니에요. 저는 이글을 작성하는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아침먹는시간, 화장실가는시간 제외하고 5시간가까이를 앉아있습니다. 그 흔한 전립선방석없이요.
어제도 12시간 이상 앉아있었구요
전립선이 한번 엄청 망가져본 저로써 버틸수 있는 역치가 가장 적은 저인데 전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불편함 못느낍니다.
오래앉아있어서 전립선에 안좋은게 앉아있을때 작용하는 근육들이 전립선에 영향을 주어서에요
그러니 그 근육이 전립선에 어떻게하면 무리를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접근을 하시면 훨씬 도움이 되실겁니다.
- 전립선염을 앓고잇을 때의 자위행위는.. 꼭 적어드려야겠죠.
이것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사정시에 배출되는 전립선액을통해 염증이 같이 배출되어 전립선건강에 도움을 준다라는 의견
사정시 전립선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자위행위는 금지라는 의견
저는 제 경험상 자위행위를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위행위를 하면서 전립선 활동에 집중을 하다보니 사정 직전 전립선에 엄청난 조임?같은것이 발생하더군요.
전립선이 염증으로 가득차 아주 땡땡 불어있는 전립선을 꽉 조이면 좋을까요 안좋을까요..
단, 자위행위는 본인의 전립선건강이 좋아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때는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증상이없으므로 일주일에 2~3번정도 자위행위로 전립선 내 염증배출에도 도움을 주고 제 성적욕구도 충족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 제가 정보 얻은 곳은 대놓고 링크달아드리면 논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초록창에 '만성 전립선염 완치자' 검색하시면 다음카페 있습니다.
거기서 정보 얻으시면 됩니다. 정말 방대한 정보 및 팁들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일단 생각나는것들 다 적었구요
제 긴글은 여기까집니다.
전립선 아프신분들 지옥이시죠? 저도 그기분 압니다.
전립선 증상 극에 달해있을 때 그냥 전립선 절제해내려고했습니다.
그거 없어도 산다더군요. 대신 인공수정해야되고, 요실금마냥 오줌 새고 시도때도없이 오줌매렵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벗어나는게 더 낫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참고 버티니 고쳐집디다. 그러니 다들 힘내시고 조금만 버티세요.
질문은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드릴게요
포럼글을 읽다보니 많은분들이 전립선염 혹은 만성전립선염으로 고생하시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전문적인 의학적지식이 없는 일반인입니다.
하지만 제가 몇년 전 2년가까이 만성 전립선염으로 고생하고 완치하기까지 과정 및 팁등을 고생하시는 분들께 적어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니 관계가 없거나 전문적으로 불편하신분들께서는 다른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괜히 댓글로 시비걸거나 그러지 마시라는 소리입니다.
상당히 긴글입니다. 관계없으신분들은 지금 나가시면 좋습니다.
그럼 본글로 들어가겠습니다
1.병의 시작 및 과정 간단하게(글의특성상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여성과 성관계를 가지고 그 후부터 회음부의 통증시작(지옥의 시작)
제가 사는곳 제일 유명하다는 비뇨기과를 방문해서 pcr검사하고 세균발견
항생제처방 6주 받고 자기장의자치료 병행했지만 호전X
비세균성 만성전립선염 진단.
무작정 서울에 가장 광고 많이하는 비뇨기과가서 다시 재검사하고 약 처방받음.
혈관에 직접 투여하는 아연 영앙제 및 전립선 회음부 체외충격파 및 초음파치료 병행했지만 호전X
인터넷 정보 수집 및 카페에서 동일한 증상을겪는 환우분들 정보를 수집하여 이병원 저병원 병행
시간이 지나면서 병의 원인에 다각도로 접근 및 원인의 정확한 파악
그후 적법한 치료 후 근치(증상이 아예없지않고 1프로라도 남아있다면 근치)
현재까지 일상생활.
2. 개인적 경험 및 정보
1) 병원방문
맨처음 전립선쪽에 통증 및 불쾌감을 느끼신다면 병원에 방문하실겁니다. 지방이던 수도권이던 자택 및 직장과 가까운곳을 방문하실텐데요
전문적인 비뇨기과를 방문하시길바랍니다. 여러가지 같이 진료보는 곳말고 비뇨기과 한곳만 진료하는곳을 방문하시면 좀더 나으실거예요.
저는 가서 pcr검사 종류 가장 많이, 에이즈, 매독 등등 될 수잇는 검사 다해달라고했습니다. 그게 본인 심리적으로도 안정되고 좋아요.
나중되시면 무슨말인지 알겁니다. 괜히 본인은 15종만했는데 24종 검사가 있다더라. 그럼 사람이 의심을하게됩니다.
"아 저 나머지 9종 못한것에 나의 전립선염에 원인이 되는 세균이 잇을 것 같아." 이 의심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섭니다.
(제가 그 관련 검사에만 300이상 썻습니다. 최소 300이에요. 초창기에는 달마다 한번씩 받고
그 후에는 기간을 점차 늘려나갔습니다. 그러니 돈아까워하지마세요.)
그 후 적법한 항생제 처방 받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기본 베이스 시작입니다.
여기까지 진행하고 치료됐다면 그만하시고 증상이 아직 남아있다면 이제 시작하시면됩니다.
그 방법은 제가 뒤에 말씀드릴게요.
이병원 저병원 다니다보면 진짜 상종못할 의사들 많습니다.
본인일 아니라고 한발짝 물러나서 방관하듯 진료보는 의사, 인터넷에서 정보얻어가서 물어보면 "니까짓게 뭘안다고 그딴걸물어보지? 나의사야?" 라는 투로 대답해주는 의사
무조건 내말이 맞으니 내말만 따라라고하는 의사 등등 환자 돈으로만보는 의사들 많습니다.
본인 상황 및 본인의 의견에 귀귀울여주는 병원 및 의사선생님 만나세요. 저는 한군데 찾아서 그 선생님한테만 치료받았습니다.
2) 원인발견
병원을 다니시면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수집하시다보면 본인의 만성 전립선염의 원인이 뭔지 슬슬 가닥을 잡으실거예요.
만성 전립선염은 세균만 원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근육, 신경, 생활습관 등등이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옛날부터 사정 및 자위, 성관계시에 전립선 회음부쪽에 힘을 꾸욱주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사정전에 그렇게 하게되면 사정지연도 좀 되고, 쾌감도 좀더 유지할수있고, 여자친구가 오랄을해줄때 느낌이 하나도 안온다면 그렇게 힘을줘서 감도를높혀 여자친구가 좀 덜 힘들게 해줄수도있었구요.
그런 습관을 쭈욱 사용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오줌이 안나오는겁니다.
분명 요의감은있는데 평소처럼 소변을보면 배출이 안되고 아랫배에 힘을 꽉 주면 오줌이 나오는겁니다.
별 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그냥 살았습니다.
또 아씨를 발견하고나서부터 정말 좋은 자료들이 많아서, 처음 영상시작부터 하나하나 다봤었죠.
일하는 도중에도 핸드폰으로. 집에서도 하루에도 수십번 발기가 됐다가 풀렸다가 했습니다.
일하기 때문에 자위는 안하고 밤에도 자기 직전까지 영상을보다가 매일 잠들고.
자위는 주말에만 몰아서했습니다.
어느날 술을먹고 검증되지 않은 성관계를 했었죠, 노콘으로
그날 잠들기전에 "이러다가 만성 전립선염 걸리겠다"라는 생각에 온몸에 꾸욱 힘을주고 잤었죠.
그후 증상이 발현됐습니다. 회음부의 지속적인 통증. 통증의 강도는 전립선에 뾰족뾰족 모난돌이 하루종일 굴러다니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네요.
그래서 공부를하면서 원인을 다찾아냈습니다.
아랫배에 힘을 인위적으로 주어서 전립선에 무리를주는 행위, 수시로 성적 흥분상태를 일으켜서 전립선에 무리를주는 행위,
아프기 때문에 하루종일 아랫배 및 전립선에 힘을주어서 전립선을 압박하는 행위, 자기 직전까지 성적흥분 상태가 유지되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항진되어 교감신경 및 부교감신경 항상성이 무너지게하는 행위,
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이처럼 본인이 전립선이 아프게 된 원인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걸 찾으셔야합니다.
이건 본인밖에 못해요. 남들도 못해줍니다. 그러니 공부하시고 찾아내세요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으시면.
3) 치료방식
치료는 개개인마다 몸과 증상이 다다르기때문에 정해진 치료방식이 없습니다.
단 제가 효과를 많이봤던 것들 몇가지만 적어드릴게요
반신욕
반신욕은 진짜 좋습니다. 특히 근육쪽 관련되신분들은 온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그러므로 전립선에 부담을 덜어줄수있는 좋은 것이였습니다.
단, 일주일에 많아야 2번만 하세요. 외국 한 논문에 매주 3번~4번이상 반신욕을 꾸준히 한사람이 후천적 불임에 걸렸다는 논문이 있었습니다.
또한 너무 뜨거운 온도는 되려 몸을 긴장시키니 유의하시구요. 들어갔을 때 으허 라는 소리가 나올정도의 따뜻함과 뜨거움 사이정도면 딱 좋습니다.
토마토
이건 의견이 갈립니다.
전립선에 도움이되는 성분이 풍부해 전립선에 좋다고는 하나 일각에서는 전립선의 산성화를 촉진시켜 되려 전립선에 악영향을 준다는 의견도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전립선마사지
다들 검사할 때 전립선 마사지 받아보셨을 겁니다. 항문을 통해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전립선액을 배출, 육안검사 및 소변검사할때 요도에 남아있는 전립선액과 소변을 같이 검사하는거죠
이걸 전립선 치료할때도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전립선을 압박해서 전립선액을 뽑아내는거죠.
전립선 내에 가득차있는 염증을 전립선액과 같이 배출해낸다는 의견인데 이것도 의견이갈립니다.
전립선을 과자극하다가 조직의 변성이오면 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서 매우 위험하다라는 의견
일리가 있다라는 의견
하니 본인에 맞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5회정도 받고 마무리지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생각나는것들 적어드릴게요.
- 비뇨기과가는거 쪽팔려하지마세요.
제가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제 엉덩이에 손가락 넣은 사람들만 10명이 넘습니다.
한 병원에서는 체외충격파치료 및 초음파치료한다고 산부인과 컨셉물 보시면 여성들이 산부인과에 다리벌리고 올라가있는 의자 있을겁니다.
거기에서도 다리벌리고 누워봤어요, 제발 병원가는거 창피해하지마세요.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본다는거 전혀 신경안쓰셔도됩니다.
비뇨기과가면 커플도와있고 10~50대까지 연령대도 다양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비뇨기과에서 온열치료라고하는것이 있습니다.
요도로 관을 집어넣어 전립선에 도달한 뒤 적정한 온도를올려 전립선내 세균박멸, 염증완화등으로 치료를 하는 방식인데 하지마세요
제가 위에 대부분 선택하시라고했지만 이건 하지마세요. 가격대비 치료효과가 미비합니다. 이돈으로 차라리 반신욕기계나 욕조를 좋은거사세요.
- 오래 앉아있는것이 전립선에 영향을 주기는 합니다.
근데 그게 전립선염에 절대적인 영향은 아니에요. 저는 이글을 작성하는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아침먹는시간, 화장실가는시간 제외하고 5시간가까이를 앉아있습니다. 그 흔한 전립선방석없이요.
어제도 12시간 이상 앉아있었구요
전립선이 한번 엄청 망가져본 저로써 버틸수 있는 역치가 가장 적은 저인데 전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불편함 못느낍니다.
오래앉아있어서 전립선에 안좋은게 앉아있을때 작용하는 근육들이 전립선에 영향을 주어서에요
그러니 그 근육이 전립선에 어떻게하면 무리를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접근을 하시면 훨씬 도움이 되실겁니다.
- 전립선염을 앓고잇을 때의 자위행위는.. 꼭 적어드려야겠죠.
이것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사정시에 배출되는 전립선액을통해 염증이 같이 배출되어 전립선건강에 도움을 준다라는 의견
사정시 전립선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자위행위는 금지라는 의견
저는 제 경험상 자위행위를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위행위를 하면서 전립선 활동에 집중을 하다보니 사정 직전 전립선에 엄청난 조임?같은것이 발생하더군요.
전립선이 염증으로 가득차 아주 땡땡 불어있는 전립선을 꽉 조이면 좋을까요 안좋을까요..
단, 자위행위는 본인의 전립선건강이 좋아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때는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증상이없으므로 일주일에 2~3번정도 자위행위로 전립선 내 염증배출에도 도움을 주고 제 성적욕구도 충족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 제가 정보 얻은 곳은 대놓고 링크달아드리면 논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초록창에 '만성 전립선염 완치자' 검색하시면 다음카페 있습니다.
거기서 정보 얻으시면 됩니다. 정말 방대한 정보 및 팁들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일단 생각나는것들 다 적었구요
제 긴글은 여기까집니다.
전립선 아프신분들 지옥이시죠? 저도 그기분 압니다.
전립선 증상 극에 달해있을 때 그냥 전립선 절제해내려고했습니다.
그거 없어도 산다더군요. 대신 인공수정해야되고, 요실금마냥 오줌 새고 시도때도없이 오줌매렵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벗어나는게 더 낫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참고 버티니 고쳐집디다. 그러니 다들 힘내시고 조금만 버티세요.
질문은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