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분들은 어떤감정으로 결혼 결정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그당시 감정이나 생각을 돌이켜보신다면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뭔가 아내분이 없이 사는 인생은 그려지지 않는다거나 떨어져 있으면 불안하고 그랬나요? 아님 이정도면 나한테 적당하지 하고 타협을 더 했나요? 지금 와이프 분이랑 어느 정도 만난 시점에 다들 결혼 확신이 생겼는지도 궁금하네요 ㅋ
어렸을적에는 그냥 다들 감정에 꽃히면 곧 결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나이가 드니 결정이 그리 쉽진 않은것 같아요 ㅠㅠ
현재 만나는 여친이 있는데 좋은 사람이고 날 좋아한다는건 알겠는데 내가 그 친구를 그리 좋아하진 않는것 같아서 결혼에 확신이 없네요 ㅠ 이별을 하자니 이만한 친구도 또 만나기 쉽지 않을까란 생각에 답답합니다 ㅠ ㅋㅋ
어렸을적에는 그냥 다들 감정에 꽃히면 곧 결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나이가 드니 결정이 그리 쉽진 않은것 같아요 ㅠㅠ
현재 만나는 여친이 있는데 좋은 사람이고 날 좋아한다는건 알겠는데 내가 그 친구를 그리 좋아하진 않는것 같아서 결혼에 확신이 없네요 ㅠ 이별을 하자니 이만한 친구도 또 만나기 쉽지 않을까란 생각에 답답합니다 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