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씨 관리자님과 그 외 이용자님들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끄적거려 봅니다.
우선 저는 27살 학부생인 평범한 남자입니다.
며칠 전에 정말 오랜만에 여자와 관계를 맺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녀가 제 오랜 친구, 흔히 말하는 여사친이죠.
(이 친구랑은 거의 10년 가까이 된, 서로 고민도 털어놓고, 친구와 연인 사이를 뛰어넘는 서로를 존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친구와 자주 만나 놀곤 하는데, 그녀가 일하는 곳과 제가 다니는 학교는 거리가 멀어 서로의 동네에서 만나면
밥먹고 놀고 술 마시고 제 방이나 그 친구네 집에서 잠을 자곤 했죠.(그 동안 아무 일도 없이 잠만 잤습니다 진짜로^^)
며칠 전에 만나서도 평소처럼 우리 학교 근처에서 놀다가 술을 한 잔 했고 제 방에 왔습니다.
그런데, 그 날 따라 저와 그 친구 모두 술이 조금 취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관계를 맺으려 했습니다.
그리고 삽입하려는 찰나 제 똘똘이가 풀이 죽는 겁니다....
키스하고 열심히 애무하고 그럴 때는 팽팽하게 부풀다가도 막상 삽입을 하려는 순간 힘이 빠지는 느낌ㅠㅠㅠㅠ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그 친구와는 지금도 자주 전화하고 연락하고 평소처럼 지내고는 있습니다.
작년 겨울에 헌팅포차에서 만난 여성분과는 준비해간 콘돔을 다 쓸 때까지(9개...) 열심히 했었는데 말이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저와 파트너(?) 관계를 맺었던 여성분들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사귀었던 전 여자친구와 첫 경험을 할 때도 비슷하게 제 똘똘이가 문제를 일으켰던 적이 있었다는 게 생각이 나더군요ㅠㅠㅠ
물론 처음에 그랬다가 나중에는 여자친구와도 관계를 잘 맺고 살았구요..
이게 처음에 할 때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던가, 생각이 많은 경우에 삽입하려는 찰나 발기가 풀릴 수도 있는 건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심인성 발기부전(발기부전이라니ㅠㅠㅠ) 이라는 병명(?)도 있더라구요...
심리적인 부분만 해결하면 되는 건지 요즘 좀 걱정이 되네요,,,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양질의 자료를 업로드해주시고 아씨를 깨끗하게 관리해주시는 관리자님 및 모든 이용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끄적거려 봅니다.
우선 저는 27살 학부생인 평범한 남자입니다.
며칠 전에 정말 오랜만에 여자와 관계를 맺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녀가 제 오랜 친구, 흔히 말하는 여사친이죠.
(이 친구랑은 거의 10년 가까이 된, 서로 고민도 털어놓고, 친구와 연인 사이를 뛰어넘는 서로를 존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친구와 자주 만나 놀곤 하는데, 그녀가 일하는 곳과 제가 다니는 학교는 거리가 멀어 서로의 동네에서 만나면
밥먹고 놀고 술 마시고 제 방이나 그 친구네 집에서 잠을 자곤 했죠.(그 동안 아무 일도 없이 잠만 잤습니다 진짜로^^)
며칠 전에 만나서도 평소처럼 우리 학교 근처에서 놀다가 술을 한 잔 했고 제 방에 왔습니다.
그런데, 그 날 따라 저와 그 친구 모두 술이 조금 취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관계를 맺으려 했습니다.
그리고 삽입하려는 찰나 제 똘똘이가 풀이 죽는 겁니다....
키스하고 열심히 애무하고 그럴 때는 팽팽하게 부풀다가도 막상 삽입을 하려는 순간 힘이 빠지는 느낌ㅠㅠㅠㅠ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그 친구와는 지금도 자주 전화하고 연락하고 평소처럼 지내고는 있습니다.
작년 겨울에 헌팅포차에서 만난 여성분과는 준비해간 콘돔을 다 쓸 때까지(9개...) 열심히 했었는데 말이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저와 파트너(?) 관계를 맺었던 여성분들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사귀었던 전 여자친구와 첫 경험을 할 때도 비슷하게 제 똘똘이가 문제를 일으켰던 적이 있었다는 게 생각이 나더군요ㅠㅠㅠ
물론 처음에 그랬다가 나중에는 여자친구와도 관계를 잘 맺고 살았구요..
이게 처음에 할 때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던가, 생각이 많은 경우에 삽입하려는 찰나 발기가 풀릴 수도 있는 건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심인성 발기부전(발기부전이라니ㅠㅠㅠ) 이라는 병명(?)도 있더라구요...
심리적인 부분만 해결하면 되는 건지 요즘 좀 걱정이 되네요,,,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양질의 자료를 업로드해주시고 아씨를 깨끗하게 관리해주시는 관리자님 및 모든 이용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