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흑역사 기록기 1탄 (파트너와 여행가서 혼자 한 썰)
지금은 많이 변했고 (그렇다고 멋지고 잘생겼다 몸좋다 아닙니다 ㅎ 돈도 많지 않아요)
그때는 정말 그냥 여자랑 놀고 싶은 마음만 가득했고 지금은 그래도 밀당도 있고 감정만 있는게 아니니까 ㅋ
06학번 대학교 들어가자마자 (그당시는 싸이월드와 버디버디가 탑 이었죠)
버디버디로 (아시겠지만 버디버디에 지금의 오픈채팅처럼 채팅방들이 있었어요)
이사람 저사람 대화를 나누다 비슷한 지역에 사는 동갑을 발견! 열심히 대화를 나누다 번호를 받고 문자도 하고 이랬었죠
그러다 발전해서 서로 섹파 정도의 관계가 되었으나 좀 비싸게 굴었답니다. 나만 보채고 맨날 ㅠㅠ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만났죠 ㅎ
당시에는 집이 돈이 조금 있어서 제가 신용카드도 있었고 하여 돈은 제가 다 냈습니다
그러다가 여름이 다가와서 제가 우리 1박2일 가자! 부산! 해서 오케이 답변을 듣고 갔죠 부산을
사실 머리속에는 별별 생각이 다 들었죠 왜냐면 그녀는 사실 분위기만 어느정도 맞춰주면 잘 해줬어요 ㅎ
(극장에서 빨아준 썰도 있는데 이건 나중에 후속으로.....ㅎㅎ)
그래서 가면서 기대만 한보따리
숙소이 도착해서 짐 풀고 뜬금없이 체리를 먹고 싶다 하여 그 근처 마트 다 뒤져서 체리도 사왔어요
그리고 이제 바다를 나갔는데 본인은 비키니를 입고 갔지만 수영은 하기 싫다고 그냥 누워 있었고 나 혼자 미친놈 처럼 수영 하는 것도 그러니 옆에 같이 앉아있었죠
그리고 들어갔는데 이제는 슬슬 하고 싶어서 자기야 하면서 다가갔는데
"일단 씻고!" 욕실로 들어갔고 한 10분쯤 있다가 슬쩍 들어가니까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더라구요
해서 나도.... 들어가도 돼??하니까 그래라 라고 했고 들어가서 씻으면서 가슴은 슬쩍 슬쩍 만졌죠 ㅎ
나와서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나 오늘은 하기 싫어....
라고 합니다....
헐... 수지타산을 따지자는건 아니지만.. 기차비.. 숙소비 먹는거 등등 다 냈는데...
뭔가 억울....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왜.... 하자 한번만
그러니까 싫다는 거에요 오늘은 그냥 쉬고 싶다고....
계속 그런 말다툼 아닌 말다툼을 하다가 나도 걍 승질나서
아 나 그러면 혼자 할거니까 가슴이나 만지게 해줘
라고 했고
그녀는
그래 라고 하고... 침대에 누워서 가슴을 만지면서 혼자 그녀 옆에서 싸고.....
씻고....
뭔가 서로 어색해지고....
다음날 돌아가고 나서 한동안 (거의 6개월 이상) 연락을 안했답니다 ㅠㅠ
생각나는 흑역사 1탄 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100% 진실이며 , 그녀를 처음 만난 장소 지명 (그당시 제가 살았던 곳) 만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정말 그냥 여자랑 놀고 싶은 마음만 가득했고 지금은 그래도 밀당도 있고 감정만 있는게 아니니까 ㅋ
06학번 대학교 들어가자마자 (그당시는 싸이월드와 버디버디가 탑 이었죠)
버디버디로 (아시겠지만 버디버디에 지금의 오픈채팅처럼 채팅방들이 있었어요)
이사람 저사람 대화를 나누다 비슷한 지역에 사는 동갑을 발견! 열심히 대화를 나누다 번호를 받고 문자도 하고 이랬었죠
그러다 발전해서 서로 섹파 정도의 관계가 되었으나 좀 비싸게 굴었답니다. 나만 보채고 맨날 ㅠㅠ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만났죠 ㅎ
당시에는 집이 돈이 조금 있어서 제가 신용카드도 있었고 하여 돈은 제가 다 냈습니다
그러다가 여름이 다가와서 제가 우리 1박2일 가자! 부산! 해서 오케이 답변을 듣고 갔죠 부산을
사실 머리속에는 별별 생각이 다 들었죠 왜냐면 그녀는 사실 분위기만 어느정도 맞춰주면 잘 해줬어요 ㅎ
(극장에서 빨아준 썰도 있는데 이건 나중에 후속으로.....ㅎㅎ)
그래서 가면서 기대만 한보따리
숙소이 도착해서 짐 풀고 뜬금없이 체리를 먹고 싶다 하여 그 근처 마트 다 뒤져서 체리도 사왔어요
그리고 이제 바다를 나갔는데 본인은 비키니를 입고 갔지만 수영은 하기 싫다고 그냥 누워 있었고 나 혼자 미친놈 처럼 수영 하는 것도 그러니 옆에 같이 앉아있었죠
그리고 들어갔는데 이제는 슬슬 하고 싶어서 자기야 하면서 다가갔는데
"일단 씻고!" 욕실로 들어갔고 한 10분쯤 있다가 슬쩍 들어가니까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더라구요
해서 나도.... 들어가도 돼??하니까 그래라 라고 했고 들어가서 씻으면서 가슴은 슬쩍 슬쩍 만졌죠 ㅎ
나와서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나 오늘은 하기 싫어....
라고 합니다....
헐... 수지타산을 따지자는건 아니지만.. 기차비.. 숙소비 먹는거 등등 다 냈는데...
뭔가 억울....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왜.... 하자 한번만
그러니까 싫다는 거에요 오늘은 그냥 쉬고 싶다고....
계속 그런 말다툼 아닌 말다툼을 하다가 나도 걍 승질나서
아 나 그러면 혼자 할거니까 가슴이나 만지게 해줘
라고 했고
그녀는
그래 라고 하고... 침대에 누워서 가슴을 만지면서 혼자 그녀 옆에서 싸고.....
씻고....
뭔가 서로 어색해지고....
다음날 돌아가고 나서 한동안 (거의 6개월 이상) 연락을 안했답니다 ㅠㅠ
생각나는 흑역사 1탄 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100% 진실이며 , 그녀를 처음 만난 장소 지명 (그당시 제가 살았던 곳) 만 밝히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