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Comments
ahdflejkaf
(작성자)
2021.09.09 19:12
월급을 관리자가 줍니까?
ahdflejkaf
(작성자)
2021.09.09 19:15
그 사람이 일을 그따구로 시키는거 팀장하고 면담할때 얘기했더니 바쁠때는 지가 하지 걔도 참 그렇네 라면서 오히려 제편 들어주던데요?
그리고 그 사람 우리현장 담당자도 아닙니다만?
그리고 그 사람 우리현장 담당자도 아닙니다만?
ahdflejkaf
(작성자)
2021.09.09 19:17
그리고 닉값하시네요...빡구 참 잘어울립니다...
저는 개발자예요. 개발자 4명을 이끄는 파트장입니다. 제 밑엔 저보다 나이 많은분 계세요. 지금까지 4개의 팀을 이끌어봤지만 항상 저보다 나이많은 직원이 껴있어습니다. 적게는 1살에서 많게는 4살까지.. 저는 직접 일도 많이 하지만 스케쥴 관리도 하고 타 팀과 협업을 위한 작업도 하고 또 위에서 시키는 별의 별 일들을 다 합니다. 저는 웬만한 일을 시킬땐 항상 그걸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그 일을 했을때에 우리팀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나아가 본인한테 어느정도의 베네핏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허나 이건 의무가 아니예요. 제가 팀을 이끄는 방식으로 권한 이양을 통한 효율적인 팀운영방식일 뿐입니다.
어떤 팀장은 별도의 설명없이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기도 하고. 어떤 팀장은 간략하게 대충 설명만 하고 어떤 팀장은 있는 살 없는살 다 붙여 설명하기도 하는등 다양한 팀장들이 존재합니다. 꼭 모든 설명을 해주어야 하거나 팀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일만 시키도록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시키는 일을 하면 됩니다. 보통 이런일은 하는 일에 대한 책임이 적어요. 왜냐면 시키는 일만 하면 되고 시키는 일이 잘못됐을땐 그 일을 시킨 사람의 책임이 되거든요. 시키는 일을 못하면? 그건 작업자의 책임이 되겠죠.
제가 더 많은 책임을 지고 있고 그러한 결정권을 가지기때문에 그들보다 더 높은 위치에서 더 많은걸 알고 있고 더 많은 연봉을 받는겁니다.
저는 팀원들에게 조금 더 많이 설명하고 납득시켜주려고 하고 있지만 이게 의무는 아니란 말입니다. 그게 이 팀을 이끄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고 이게 문제가 된다면 그건 제 책임이죠.
작성자님의 이야기처럼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시키면서 그걸 설명할 의무는 없어요. 그로인해 문제가 생기면 그건 관리자의 몫이 겠죠.
그 관리자땜에 불만이 생겨 회사를 그만두더라도 그건 팀장이나 관리자가 책입져야 할 몫입니다. 그럼에도 거들먹거리는 이유는 그만둬도 관리자가 책임질 일이 적어서 그럴겁니다. 작성자님이 능력있으면 절대 그렇게 못하죠..
제가 겪어본 바로 능력있는 사람은 싸가지 없어도 대우해 줍니다. 왜냐면 일을 잘하니까. 그 한사람이 두세사람 몫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비용을 아낄 수 있으니 대우해 줄 수밖에 없죠.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본인이 없으면 회사 안돌아갈거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대부분 잘 돌아갑니다.
작성자님이 불만을 가지고 거들먹거리는게 꼴보기 싫으면 그사람들한테 대놓고 꼬장부릴 수 있는 능력자가 되거나 그사람들하고 대등한 위치 까지 올라가면 그만입니다. 그전엔 드러워도 참거나 그만둬야지 별 수 있습니까?
저는 작성자님하고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만 어딜가도 작성자님과 같은 경우 많을겁니다. 그들이 모두 작성자님처럼 게시글로 하소연하고 그 게시글에 댓글로 바른말 하는 사람들한테 시비조로 댓글달고 멍청한 사람땜에 글삭제 하느니 마느니 그런거 안합니다.
글삭제 하면서 써놓은 글도 그렇고, 댓글들도 보란듯이 남겨둔거 보면 아직도 본인 생각이 옳다고 생각되되는것 같은데 그런 마인드로는 아마 그 아니꼬운 관리자들 밑에서 평생 일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어떤 팀장은 별도의 설명없이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기도 하고. 어떤 팀장은 간략하게 대충 설명만 하고 어떤 팀장은 있는 살 없는살 다 붙여 설명하기도 하는등 다양한 팀장들이 존재합니다. 꼭 모든 설명을 해주어야 하거나 팀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일만 시키도록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시키는 일을 하면 됩니다. 보통 이런일은 하는 일에 대한 책임이 적어요. 왜냐면 시키는 일만 하면 되고 시키는 일이 잘못됐을땐 그 일을 시킨 사람의 책임이 되거든요. 시키는 일을 못하면? 그건 작업자의 책임이 되겠죠.
제가 더 많은 책임을 지고 있고 그러한 결정권을 가지기때문에 그들보다 더 높은 위치에서 더 많은걸 알고 있고 더 많은 연봉을 받는겁니다.
저는 팀원들에게 조금 더 많이 설명하고 납득시켜주려고 하고 있지만 이게 의무는 아니란 말입니다. 그게 이 팀을 이끄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고 이게 문제가 된다면 그건 제 책임이죠.
작성자님의 이야기처럼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시키면서 그걸 설명할 의무는 없어요. 그로인해 문제가 생기면 그건 관리자의 몫이 겠죠.
그 관리자땜에 불만이 생겨 회사를 그만두더라도 그건 팀장이나 관리자가 책입져야 할 몫입니다. 그럼에도 거들먹거리는 이유는 그만둬도 관리자가 책임질 일이 적어서 그럴겁니다. 작성자님이 능력있으면 절대 그렇게 못하죠..
제가 겪어본 바로 능력있는 사람은 싸가지 없어도 대우해 줍니다. 왜냐면 일을 잘하니까. 그 한사람이 두세사람 몫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비용을 아낄 수 있으니 대우해 줄 수밖에 없죠.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본인이 없으면 회사 안돌아갈거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대부분 잘 돌아갑니다.
작성자님이 불만을 가지고 거들먹거리는게 꼴보기 싫으면 그사람들한테 대놓고 꼬장부릴 수 있는 능력자가 되거나 그사람들하고 대등한 위치 까지 올라가면 그만입니다. 그전엔 드러워도 참거나 그만둬야지 별 수 있습니까?
저는 작성자님하고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만 어딜가도 작성자님과 같은 경우 많을겁니다. 그들이 모두 작성자님처럼 게시글로 하소연하고 그 게시글에 댓글로 바른말 하는 사람들한테 시비조로 댓글달고 멍청한 사람땜에 글삭제 하느니 마느니 그런거 안합니다.
글삭제 하면서 써놓은 글도 그렇고, 댓글들도 보란듯이 남겨둔거 보면 아직도 본인 생각이 옳다고 생각되되는것 같은데 그런 마인드로는 아마 그 아니꼬운 관리자들 밑에서 평생 일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나이, 관리자, 거들먹, 꼴보기...
모두 감정적 표현일 뿐 실제 1) 관리자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그 이유로) 제대로 관리를 못한다는 내용은 없었던 듯 하네요. 불만은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고, 그 불만에 대해 타인들이 공감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나이 어린 관리자"라는 감정적 표현이나 지나치게 주관적인 "거들먹거린다"는 표현, 나아가서 "꼴보기싫다"는 표현은 전혀 설득력을 가지지 못합니다.
아마 이 글 읽으시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비판하면 안되겠다는 걸 아시니까 댓글을 남겨두신 걸겁니다.
관리자가 나이가 많고 적음은 별 문제가 안되죠. 관리 능력만 충분하다면요. 관리 능력을 문제 삼는게 아니라 나이를 문제 삼는 순간,... 더 이상 이 글은 읽을만한 글의 범주에서 벗어나 버린 겁니다.
모두 감정적 표현일 뿐 실제 1) 관리자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그 이유로) 제대로 관리를 못한다는 내용은 없었던 듯 하네요. 불만은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고, 그 불만에 대해 타인들이 공감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나이 어린 관리자"라는 감정적 표현이나 지나치게 주관적인 "거들먹거린다"는 표현, 나아가서 "꼴보기싫다"는 표현은 전혀 설득력을 가지지 못합니다.
아마 이 글 읽으시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비판하면 안되겠다는 걸 아시니까 댓글을 남겨두신 걸겁니다.
관리자가 나이가 많고 적음은 별 문제가 안되죠. 관리 능력만 충분하다면요. 관리 능력을 문제 삼는게 아니라 나이를 문제 삼는 순간,... 더 이상 이 글은 읽을만한 글의 범주에서 벗어나 버린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