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갈등
다들 재난지원금 받으셨나요?
저희 집은 인당 25만원이라 받았는데 이 재난지원금 사용을 두고 어머니와 갈등이 있어서 형님들의 생각을 여쭙고자 합니다
일단 저는 20대초반 대학생이고요 알바는 따로 안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양도 얼마 안되는 5만원 치 소고기를 제 지원금으로 사달라하시고
저는 그거 사먹을 바에 그냥 삼겹살 사다 먹자 하고 있습니다
배도 안차는 양의 소고기를 5만원이나 주고 먹을바에 실컷 먹을 수 있는 삼겹살 사먹는게 낫지 않겠냐 했는데
“너는 엄마가 먹고 싶다는데 그게 돈 아깝냐” “쪼잔하다” 이러시네요..
솔직히 말하면 제 가치관이 허락을 못합니다
엄미는 “먹고싶은거 먹고 실아야지” 이러시는데
전 욜로에 대해서도 부정적이고 자신의 금전적인 처지에 맞게 합리적인 소비를 해야한다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뭐..저도 제가 고정 수입있는 직장인이고 여유가 있으면 통 크게 사고 싶은데
수입 없는 대학생이다보니 그런 큰돈을 막 쓰는게 꺼려집니다
그렇다보니 저를 불효자로 몰고 효를 강요하는 부분에서 화도 나고 그럽니다..
형님들이 생각이 궁금합니다
저희 집은 인당 25만원이라 받았는데 이 재난지원금 사용을 두고 어머니와 갈등이 있어서 형님들의 생각을 여쭙고자 합니다
일단 저는 20대초반 대학생이고요 알바는 따로 안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양도 얼마 안되는 5만원 치 소고기를 제 지원금으로 사달라하시고
저는 그거 사먹을 바에 그냥 삼겹살 사다 먹자 하고 있습니다
배도 안차는 양의 소고기를 5만원이나 주고 먹을바에 실컷 먹을 수 있는 삼겹살 사먹는게 낫지 않겠냐 했는데
“너는 엄마가 먹고 싶다는데 그게 돈 아깝냐” “쪼잔하다” 이러시네요..
솔직히 말하면 제 가치관이 허락을 못합니다
엄미는 “먹고싶은거 먹고 실아야지” 이러시는데
전 욜로에 대해서도 부정적이고 자신의 금전적인 처지에 맞게 합리적인 소비를 해야한다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뭐..저도 제가 고정 수입있는 직장인이고 여유가 있으면 통 크게 사고 싶은데
수입 없는 대학생이다보니 그런 큰돈을 막 쓰는게 꺼려집니다
그렇다보니 저를 불효자로 몰고 효를 강요하는 부분에서 화도 나고 그럽니다..
형님들이 생각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