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옛날 여친이랑 첫경험 당시에 너무 못하네 거기가 작네 이런 애기를 들어서 아직까지도 그 경멸(?)과 비난하는 눈초리가 머릿속에 트라우마로 자리잡혀있습니다. 그뒤로 전여친과는 거의 잠자리는 안하다시피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른사람과 하게 됐는데, 자꾸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맴돌면서 잘해야지라는 강박관념이 사로잡힌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서던것도 자주 죽고, 자극도 잘 못 느끼겠고 상대방도 너무 자신에게 맞추려고 하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뭔가 좀 비참하고 쪽팔린데 이런 경우 있으신분들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