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까요..........
내용은 별 거 아닌데요
며칠 전 밤 자위를 하려 오랜만에 서양을 볼까하여 백인
누나랑 흑인 형님이 한 몸이 되는 영상을 봤는데요
문득 연기겠지만 백인누나의 격렬한 몸 짓과 발성의
"흑형의 자지는 얼마나 대단할길래 저럴까?"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시다시피 Porn 배우들, 큭히 흑형들은 근
육질의 크고 길쭉한 말자지 같은 모습이잖아요.
갑자기 동양인 한계의 초라하더라고요.
그냥 평균 치수라 자부심 가질만한 크기는 아니죠.
그리고 한 몸이 된 남녀를 보며 "난 언제 저렇게 커지려
나?" 하고 농담 하던 중 핸드폰이 손을 놓쳐 떨어트리는
상황애 저도 모르게 잡고 있던 제 자지를 그만 위로 쳐 들
며 위로 길게 늘리려는 듯이 확! 하고 늘렸죠.
그때 뚝! 하고 소리가 나면서 꽤 고통이 있었어요.
당연히 발기 된 자지를 강제로 늘리려 했으니 아픈 것
은 당연하겠죠 뚝! 하는 소리는 핸드폰 떨어진 소리가 아
닌 제 자지에서 나는 소리가 분명했습니다.
떨어트리려던 핸드폰을 잡았거든요.
순간 상황파악 하고 물끄러미 상태를 봤어요.
몸통부분과 귀두가 좀 빨개졌더라고요 창피하면 얼굴 빨
개지듯이.... 순간 식겁해서 부전이라도 올까 야동을 보다
안 보다 하며 발기를 했다 안했다 반복했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문제는 없던 것 같더군요.
근데 소리가..... 뚝! 하는 소리가 음... 절단기로 쇠나 딱
딱한 거 자를 때 날 만큼 뚝! 났단 말이에요?
네...... 좆 된걸까요?
20 중반에 야동 보다 핸드폰 떨구는 것을 잡으려다 그만
잡고 있던 자지를 강제로 늘렸다가 이렇게 되었다. 라고
병원에 말할 수도 없고.....
조금 무섭네요.....
며칠 전 밤 자위를 하려 오랜만에 서양을 볼까하여 백인
누나랑 흑인 형님이 한 몸이 되는 영상을 봤는데요
문득 연기겠지만 백인누나의 격렬한 몸 짓과 발성의
"흑형의 자지는 얼마나 대단할길래 저럴까?"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시다시피 Porn 배우들, 큭히 흑형들은 근
육질의 크고 길쭉한 말자지 같은 모습이잖아요.
갑자기 동양인 한계의 초라하더라고요.
그냥 평균 치수라 자부심 가질만한 크기는 아니죠.
그리고 한 몸이 된 남녀를 보며 "난 언제 저렇게 커지려
나?" 하고 농담 하던 중 핸드폰이 손을 놓쳐 떨어트리는
상황애 저도 모르게 잡고 있던 제 자지를 그만 위로 쳐 들
며 위로 길게 늘리려는 듯이 확! 하고 늘렸죠.
그때 뚝! 하고 소리가 나면서 꽤 고통이 있었어요.
당연히 발기 된 자지를 강제로 늘리려 했으니 아픈 것
은 당연하겠죠 뚝! 하는 소리는 핸드폰 떨어진 소리가 아
닌 제 자지에서 나는 소리가 분명했습니다.
떨어트리려던 핸드폰을 잡았거든요.
순간 상황파악 하고 물끄러미 상태를 봤어요.
몸통부분과 귀두가 좀 빨개졌더라고요 창피하면 얼굴 빨
개지듯이.... 순간 식겁해서 부전이라도 올까 야동을 보다
안 보다 하며 발기를 했다 안했다 반복했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문제는 없던 것 같더군요.
근데 소리가..... 뚝! 하는 소리가 음... 절단기로 쇠나 딱
딱한 거 자를 때 날 만큼 뚝! 났단 말이에요?
네...... 좆 된걸까요?
20 중반에 야동 보다 핸드폰 떨구는 것을 잡으려다 그만
잡고 있던 자지를 강제로 늘렸다가 이렇게 되었다. 라고
병원에 말할 수도 없고.....
조금 무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