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생이 얼마 남이 않은 것 같습니다...
폐암말기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23살 남자 입니다.
어제 아버지가 숨을 잘 못 쉬고 기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응급실에 입원하고 거의 잠만 주무시네요 담당의사 말로는 계속 자는 건 좋은게 아니라고 거의 마지막일 것 같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버지 없이도 제가 잘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되고 앞으로의 생활이 막막하네요ㅠㅠ
어제 아버지가 숨을 잘 못 쉬고 기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응급실에 입원하고 거의 잠만 주무시네요 담당의사 말로는 계속 자는 건 좋은게 아니라고 거의 마지막일 것 같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버지 없이도 제가 잘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되고 앞으로의 생활이 막막하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