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신혼 초반때 탈모 조합약 잘못 먹고 심인성발기부전이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후로 와이프는 먼저 관계를 요구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예전에 제가 발기 안되고 자존심상해하고 했던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겠죠
지금은 이미 회복했고 아이도 낳고 문제없이 잘 지내는데
문제는 어제 .....일년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하는 와이프가 먼저 적극적으로 들어왔는데 ... 어? 똘똘이가 일어나질 않는 겁니다...
갑자기 신경이 쓰이면서 트라우마 같이 확 다가오니 결국은 관계를 가지지 못했구요
지난 6,7년간 이런 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물론 거의 대부분 제가 하고 싶어서 다가가긴 했구요.
와이프는 자존심이 엄청 상한다며...
오빠한테 또 문제 있는거라고..
남자라는 동물은 모르는 여자가 벗은것만봐도 관계를 가지는데..
오빠한테 또 문제가 있다라며 퍼붓네요 ㅠㅠ
최근에 둘째 임신을 고민중이였는데
와이프는 둘째는 무슨 둘째냐며 없던일로 하자고 합니다.
제몸은 본인이 젤 잘 아는데 ... 요새 별 문제 없거든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나이는 39살 입니다.
다른분들은 늘 100프로 성공하시나요?
와이프 당연히 속상하고 자존심 상하겠지요..
그래도 말이라도 좀 따뜻하게 해주면 제 맘도 좀 편할텐데
이렇게 퍼부으니 다음 관계때 또 엄청 신경쓰일거 같습니다
하 답답하네요
하체 운동을 늘려야 하나 ㅠㅠ
그때 이후로 와이프는 먼저 관계를 요구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예전에 제가 발기 안되고 자존심상해하고 했던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겠죠
지금은 이미 회복했고 아이도 낳고 문제없이 잘 지내는데
문제는 어제 .....일년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하는 와이프가 먼저 적극적으로 들어왔는데 ... 어? 똘똘이가 일어나질 않는 겁니다...
갑자기 신경이 쓰이면서 트라우마 같이 확 다가오니 결국은 관계를 가지지 못했구요
지난 6,7년간 이런 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물론 거의 대부분 제가 하고 싶어서 다가가긴 했구요.
와이프는 자존심이 엄청 상한다며...
오빠한테 또 문제 있는거라고..
남자라는 동물은 모르는 여자가 벗은것만봐도 관계를 가지는데..
오빠한테 또 문제가 있다라며 퍼붓네요 ㅠㅠ
최근에 둘째 임신을 고민중이였는데
와이프는 둘째는 무슨 둘째냐며 없던일로 하자고 합니다.
제몸은 본인이 젤 잘 아는데 ... 요새 별 문제 없거든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나이는 39살 입니다.
다른분들은 늘 100프로 성공하시나요?
와이프 당연히 속상하고 자존심 상하겠지요..
그래도 말이라도 좀 따뜻하게 해주면 제 맘도 좀 편할텐데
이렇게 퍼부으니 다음 관계때 또 엄청 신경쓰일거 같습니다
하 답답하네요
하체 운동을 늘려야 하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