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의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입니다.
호텔조리과를 나와서 첫 직장에서 크게 데여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고 심리치료도 받았고 그 직장을 나온 후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지는 게 어렵고 지칩니다. 혼자있는 게 편해졌어요 그리고 요리에 대한 흥미도 아예 사라져버렸습니다.
첫 직장에서 퇴사한 후 1년 정도 집에 박혀있다가 돈이라도 벌어야해서 다른 호텔에 취직했는데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반 년정도 하다가 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집에 박혀있다가 돈 때문에 일식집에서 일을 하다가 급여문제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5개월째 집에 박혀있습니다.
하기 싫은 요리지만 돈 때문에 꾸역꾸역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연락조차 안 와서 미쳐버리겠습니다. 삶의 목표도 없고 무기력에 반복에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저는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호텔조리과를 나와서 첫 직장에서 크게 데여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고 심리치료도 받았고 그 직장을 나온 후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지는 게 어렵고 지칩니다. 혼자있는 게 편해졌어요 그리고 요리에 대한 흥미도 아예 사라져버렸습니다.
첫 직장에서 퇴사한 후 1년 정도 집에 박혀있다가 돈이라도 벌어야해서 다른 호텔에 취직했는데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반 년정도 하다가 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집에 박혀있다가 돈 때문에 일식집에서 일을 하다가 급여문제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5개월째 집에 박혀있습니다.
하기 싫은 요리지만 돈 때문에 꾸역꾸역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연락조차 안 와서 미쳐버리겠습니다. 삶의 목표도 없고 무기력에 반복에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저는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