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이 있습니다(긴글)
여기에 글을 올리니 진지하게 답변해주시는 모습들을 보고 저도 제 속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고민을 용기 내서 말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전 중고등학생때까지만해도 매우 활발하며 붙임성이 좋아서 처음 본 사람이라도 바로 친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옛날 이야기를 하자면 전 태어날때부터 몸 자체가 약하게 태어났습니다 현제 성별은 남자 이고 제 키는 171cm에 몸무게는 52kg으로 어릴때부터 저는 멸치라는 소릴 듣고 살았습니다 중고등학생때까지도 저는 그런소릴들어도 머 그럴수 있지 난 나중에 클꺼야 라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그런 소릴 5년 10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주변에서 계속 그런소릴 들으니깐 저는 점점 스트레스가 쌓이며 예민해졌습니다 어른들이 많이 좀 먹어라고 그게 먼 몸이냐며 툭툭 던지는 말도 저에겐 큰 상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헬스장을 다니며 억지로 밥을 먹고 단백질을 먹은 6개월 조금식 변화 되어가고있습니다 현제도 운동을 하고 있고요 하지만 문제는 겉이 아니라 이미 소심해진 제 마음이었습니다 이딴 정신으론 몸이 아무리 좋아져도 하나도 나아지지 않을꺼 같습니다 전 제 신체를 맨날 저주하며 왜 난 이딴 몸으로 태어났지 다른애들은 저런데 왜? 나는 왜? 라기도 하며 차라리 이딴 몸으로 살 바에 죽어버리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까지도 했습니다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고 행동이 소심해지며 예민해졌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볼때 외모,몸 이론 외적인것만 보기 되고 사람이 친구를 사길려면 내 몸이 좋아야 된다고 이깟 몸으로 다른 사람에게 말걸어 봤자 무시당할꺼라며 사람의 급을 몸이 좋는가 안 좋은가로 구분짓게 되었습니다 전 이런 제 자신이 너무너무진심으로 싫습니다 저도 정말 새로운 친구에서 말걸고 싶고 장난 치고 까불어 대고 싶지만 제 마음에는 이미 니까짓 멸치가 머하게 이 소리만 맴돌며 제 자신을 갏아먹고 있습니다 제 이 신체적 열등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헬스를 하며 몸좋아질때 까지도 제 마음이 못버틸꺼 같습니다 누군가 조금만 건드려도 크게 폭발할꺼 같은 스트레스가 쌓이고 정말 그땐 이딴 몸으로 살바에 죽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저는 화가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저 풀릴때까지 저혼자 속으로 썩히는 편입니다 안좋은걸 알지만 이미 열등감에 찌들어 버린 저는 다른사람의 눈치만 볼뿐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학교폭력 이런걸 당한적도 없지만 정말 이상하면서도 힘이 듭니다이 제 고민은 제 속으로만 계속 생각하며 스트레스 받고 있지 정말 아무에게도 부모님 조차에게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말 말하기 싫은 비밀을 이 익명 이란 보호막 뒤에 서서 써 올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바뀌고 싶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정말 못버틸꺼 같아요 도와주세요 제발
전 중고등학생때까지만해도 매우 활발하며 붙임성이 좋아서 처음 본 사람이라도 바로 친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옛날 이야기를 하자면 전 태어날때부터 몸 자체가 약하게 태어났습니다 현제 성별은 남자 이고 제 키는 171cm에 몸무게는 52kg으로 어릴때부터 저는 멸치라는 소릴 듣고 살았습니다 중고등학생때까지도 저는 그런소릴들어도 머 그럴수 있지 난 나중에 클꺼야 라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그런 소릴 5년 10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주변에서 계속 그런소릴 들으니깐 저는 점점 스트레스가 쌓이며 예민해졌습니다 어른들이 많이 좀 먹어라고 그게 먼 몸이냐며 툭툭 던지는 말도 저에겐 큰 상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헬스장을 다니며 억지로 밥을 먹고 단백질을 먹은 6개월 조금식 변화 되어가고있습니다 현제도 운동을 하고 있고요 하지만 문제는 겉이 아니라 이미 소심해진 제 마음이었습니다 이딴 정신으론 몸이 아무리 좋아져도 하나도 나아지지 않을꺼 같습니다 전 제 신체를 맨날 저주하며 왜 난 이딴 몸으로 태어났지 다른애들은 저런데 왜? 나는 왜? 라기도 하며 차라리 이딴 몸으로 살 바에 죽어버리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까지도 했습니다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고 행동이 소심해지며 예민해졌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볼때 외모,몸 이론 외적인것만 보기 되고 사람이 친구를 사길려면 내 몸이 좋아야 된다고 이깟 몸으로 다른 사람에게 말걸어 봤자 무시당할꺼라며 사람의 급을 몸이 좋는가 안 좋은가로 구분짓게 되었습니다 전 이런 제 자신이 너무너무진심으로 싫습니다 저도 정말 새로운 친구에서 말걸고 싶고 장난 치고 까불어 대고 싶지만 제 마음에는 이미 니까짓 멸치가 머하게 이 소리만 맴돌며 제 자신을 갏아먹고 있습니다 제 이 신체적 열등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헬스를 하며 몸좋아질때 까지도 제 마음이 못버틸꺼 같습니다 누군가 조금만 건드려도 크게 폭발할꺼 같은 스트레스가 쌓이고 정말 그땐 이딴 몸으로 살바에 죽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저는 화가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저 풀릴때까지 저혼자 속으로 썩히는 편입니다 안좋은걸 알지만 이미 열등감에 찌들어 버린 저는 다른사람의 눈치만 볼뿐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학교폭력 이런걸 당한적도 없지만 정말 이상하면서도 힘이 듭니다이 제 고민은 제 속으로만 계속 생각하며 스트레스 받고 있지 정말 아무에게도 부모님 조차에게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말 말하기 싫은 비밀을 이 익명 이란 보호막 뒤에 서서 써 올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바뀌고 싶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정말 못버틸꺼 같아요 도와주세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