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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제 아내가 가슴이 I컵입니다.
H컵~I컵인데요. 진짜 가슴이 너무 크니까 만져도 별 느낌이 없네요. 그냥 큰 공에 손을 얹저 놓은것 같아요.
야구공 같이 손으로 다 만진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그리고 뻑허그 하면서 가슴 만지는게 기분은 좋은데 너무 힘들어요. 가슴 무게가 장난이 아닙니다. 또 두손에도 안들어오니까 내가 가슴을 만지고 있는건지 비개 덩어리를 들고 있는건지......이건 만지는게 아니고 들고 있는거.....
원래는 아내가 처녀 적에는 가슴이 F컵 정도 였는데(이때가 좋았지) 애 낳고 나서 I컵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AA컵 여자도 사귀어 봤지만 그리 가슴 크기로 절대 행복의 크기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H컵~I컵인데요. 진짜 가슴이 너무 크니까 만져도 별 느낌이 없네요. 그냥 큰 공에 손을 얹저 놓은것 같아요.
야구공 같이 손으로 다 만진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그리고 뻑허그 하면서 가슴 만지는게 기분은 좋은데 너무 힘들어요. 가슴 무게가 장난이 아닙니다. 또 두손에도 안들어오니까 내가 가슴을 만지고 있는건지 비개 덩어리를 들고 있는건지......이건 만지는게 아니고 들고 있는거.....
원래는 아내가 처녀 적에는 가슴이 F컵 정도 였는데(이때가 좋았지) 애 낳고 나서 I컵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AA컵 여자도 사귀어 봤지만 그리 가슴 크기로 절대 행복의 크기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부럽습니다...AA와 바꾸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