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역 근처 성인용품점 후기
볼일이 있어서 종로3가역 근처를 지나던 중,
대로변 번화가에 어덜트 샵 간판이 보여서 구경할겸 들어갔습니다.
문 열자마자 30대 안경쓴 여자직원(약간 통통 스타일)이 인사해서
당황햇지만?ㅋㅋㅋ 구경한다고 안내 필요없다고 했는데요.
생각보다 물건?이 별로 없어서 나가려던 중,
텐가 남성 자위용품(반으로 열어서 젤 도포하고 닫고 해피타임)이 눈에 띄어 보던중 여자 직원이 와서 설명해주더라구요.
"~~~~~원하는 압을 줘서 삽입하면 돼요"
가격은 8만5천원.
여직원이 이뻣으면 샀을텐데, 그냥 다음에 올께요하고 나갔습니다.
나중에 쿠팡 찾아보니 6만 3천원.....
마음속에 찜해놓고 나중에 구매하렵니다 ㅎㅎ
이상 별 허접한 이야기 였습니다.
대로변 번화가에 어덜트 샵 간판이 보여서 구경할겸 들어갔습니다.
문 열자마자 30대 안경쓴 여자직원(약간 통통 스타일)이 인사해서
당황햇지만?ㅋㅋㅋ 구경한다고 안내 필요없다고 했는데요.
생각보다 물건?이 별로 없어서 나가려던 중,
텐가 남성 자위용품(반으로 열어서 젤 도포하고 닫고 해피타임)이 눈에 띄어 보던중 여자 직원이 와서 설명해주더라구요.
"~~~~~원하는 압을 줘서 삽입하면 돼요"
가격은 8만5천원.
여직원이 이뻣으면 샀을텐데, 그냥 다음에 올께요하고 나갔습니다.
나중에 쿠팡 찾아보니 6만 3천원.....
마음속에 찜해놓고 나중에 구매하렵니다 ㅎㅎ
이상 별 허접한 이야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