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Comments

당연하지요... 예전에 중딩때 많이들 어찌저찌 속아서 강제포경수술 했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저도 그 피해자 중 한 명인데
그 때 수술 후에 그곳에 종이컵 씌워줍니다.
아마 두 가지 이유였던것 같아요
칼로 째로 수술하고 그랬으니 어디 닿을 때마다 아프고
귀두가 밖으로 노출된 것이 처음이니 어디 닿을 때마다 아프고....
요지는 후자에요.
처음 까졌을 때 너무너무 민감해서 힘듭니다.
그것만 아니면(익숙해지면) 평생 그렇게 사셔도 문제 없습니다.
포경하신 것과 똑같은거에요. 포경(수술)한 사람들 얼마나 많아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도 그 피해자 중 한 명인데
그 때 수술 후에 그곳에 종이컵 씌워줍니다.
아마 두 가지 이유였던것 같아요
칼로 째로 수술하고 그랬으니 어디 닿을 때마다 아프고
귀두가 밖으로 노출된 것이 처음이니 어디 닿을 때마다 아프고....
요지는 후자에요.
처음 까졌을 때 너무너무 민감해서 힘듭니다.
그것만 아니면(익숙해지면) 평생 그렇게 사셔도 문제 없습니다.
포경하신 것과 똑같은거에요. 포경(수술)한 사람들 얼마나 많아요. 아무 문제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