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feat.유튜버
제목 그대로입니다 유튜브 보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그새 악몽을 꾸더군요.. 꿈 내용이 너무 살벌해서 적어봅니다..
꿈속에서 저는 18살 남자 아이였고 오밤중에 택시를 타고 학원에 가고 있었습니다. 택시 기사는 신기하게 제 또래의 백인 쌍둥이였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결제를 하랴 가방을 여는 중 지갑이 보이지 않아 허둥지둥대고 있었습니다. 지갑을 찾아 카드를 꺼내고 결제를 하려는데 택시는 어디론가 출발 하고 있었습니다. 쌍둥이에게 내려달라고 말했지만 무시를 했고 택시는 학원 옃 직물공장에 도착했습니다 결제를 하고 내리자 한눈 판 사이에 쌍둥이는 저의 지갑을 채갔습니다. 당황한 나머지 10초간 가만히 있던 저는 쌍둥이를 쫓기 시작했습니다. 가방을 본 쌍둥이 하나가 보이자 냅다 강(청계쳔 같은 곳)주변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뛰어도 잡을 수가 없었고 강가에 앉은 사람의 똑같은 목소리와 똑같은 통화 내용만이 들릴 뿐이었습니다. 뭔가 이상해서 뛰다가 멈처 선 후 목소리를 들어보니 우왁굳이라는 유튜버의 목소리였습니다. 목소리의 주인공을 알아채자마자 꿈에서 깨어났고 제 핸드폰 화면에는 우왁굳 영상이 자동 재생 되어있였습니다... 아씨 회원 여러분들은 저처럼 개꿈 꾸지 마시고 푹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꿈속에서 저는 18살 남자 아이였고 오밤중에 택시를 타고 학원에 가고 있었습니다. 택시 기사는 신기하게 제 또래의 백인 쌍둥이였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결제를 하랴 가방을 여는 중 지갑이 보이지 않아 허둥지둥대고 있었습니다. 지갑을 찾아 카드를 꺼내고 결제를 하려는데 택시는 어디론가 출발 하고 있었습니다. 쌍둥이에게 내려달라고 말했지만 무시를 했고 택시는 학원 옃 직물공장에 도착했습니다 결제를 하고 내리자 한눈 판 사이에 쌍둥이는 저의 지갑을 채갔습니다. 당황한 나머지 10초간 가만히 있던 저는 쌍둥이를 쫓기 시작했습니다. 가방을 본 쌍둥이 하나가 보이자 냅다 강(청계쳔 같은 곳)주변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뛰어도 잡을 수가 없었고 강가에 앉은 사람의 똑같은 목소리와 똑같은 통화 내용만이 들릴 뿐이었습니다. 뭔가 이상해서 뛰다가 멈처 선 후 목소리를 들어보니 우왁굳이라는 유튜버의 목소리였습니다. 목소리의 주인공을 알아채자마자 꿈에서 깨어났고 제 핸드폰 화면에는 우왁굳 영상이 자동 재생 되어있였습니다... 아씨 회원 여러분들은 저처럼 개꿈 꾸지 마시고 푹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