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쉬어보려구요.
몸이 힘든일을 하는건 아닌데,,휴일이 없는 일을 하다보니
잔잔한 피로가 누적된거 같아요..신체적 피로도, 정신적 피로도,,,
그래서 하루 한적한 펜션이나 빌려서 낮잠도 자고
바비큐도 해서 혼술도 해보고..(혼술은 맛이 없어서 싫어했는데..)
근데 막상 또 가려니 쉽게 맘이 내키지 않습니다.ㅋㅋㅋ
심심할까봐..ㅋㅋ
포럼을 보면 혼자 쉬러 다니는 분들 계신데..
정작 뭔가를 하지 않고 쉰다..라고 하면
시간이 아깝다? 뭐라도 할까? 이런 생각 안드세요?
그럴땐 뭘하면 좋을까요?
잔잔한 피로가 누적된거 같아요..신체적 피로도, 정신적 피로도,,,
그래서 하루 한적한 펜션이나 빌려서 낮잠도 자고
바비큐도 해서 혼술도 해보고..(혼술은 맛이 없어서 싫어했는데..)
근데 막상 또 가려니 쉽게 맘이 내키지 않습니다.ㅋㅋㅋ
심심할까봐..ㅋㅋ
포럼을 보면 혼자 쉬러 다니는 분들 계신데..
정작 뭔가를 하지 않고 쉰다..라고 하면
시간이 아깝다? 뭐라도 할까? 이런 생각 안드세요?
그럴땐 뭘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