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결혼 하신 분 계신가요? 외국인 여자친구가 결혼하고싶어합니다.
이번달 말에 여자친구와 만난지 200일이 됩니다.
지금 당장 결혼을 하자고 하는건 아니지만, 저와 결혼을 하고싶어합니다.
참고로 여자친구는 미국인이고 뉴욕에서 살다왔고,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입니다. 태어나자마자 미국으로 입양갔습니다.
저는 사실 처음에는 호기심 80% 정도로 연애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저도 여자친구가 많이 좋습니다.
언어의 문제만 더 해결된다면.. 뭐 결혼 못할껀 없을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뭔가 무료하고, 크게 달라질거 없는 제 인생이 물질적이 아닌, 여러의미로 풍요로워지고 다채로워 질거 같은 기분입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얘기하기전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했더라구요.
자기는 한국에서 살고싶고, 자기 전공을 한국에서 어떻게 살릴껀지, 어떤일을 어떻게 할껀지, 아기를 낳게된다면 아기를 케어할 시간동안 미국에 대학원에 갈지,
그리고 아기는 낳더라도 자신의 일은 하고싶다던지,
많은 생각을 하고 제게 얘기해줬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받던 급여와 계속해서 일하고잇는 동기들의 급여를 얘기해줬는데
대기업 저리가라 더라구요 어마어마했습니다..
뭐 당장 결정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저도 더 고민을 해보겠지만.
외국인과 결혼 해보신분이 계시다면, 들려주실 이야기가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지금 당장 결혼을 하자고 하는건 아니지만, 저와 결혼을 하고싶어합니다.
참고로 여자친구는 미국인이고 뉴욕에서 살다왔고,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입니다. 태어나자마자 미국으로 입양갔습니다.
저는 사실 처음에는 호기심 80% 정도로 연애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저도 여자친구가 많이 좋습니다.
언어의 문제만 더 해결된다면.. 뭐 결혼 못할껀 없을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뭔가 무료하고, 크게 달라질거 없는 제 인생이 물질적이 아닌, 여러의미로 풍요로워지고 다채로워 질거 같은 기분입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얘기하기전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했더라구요.
자기는 한국에서 살고싶고, 자기 전공을 한국에서 어떻게 살릴껀지, 어떤일을 어떻게 할껀지, 아기를 낳게된다면 아기를 케어할 시간동안 미국에 대학원에 갈지,
그리고 아기는 낳더라도 자신의 일은 하고싶다던지,
많은 생각을 하고 제게 얘기해줬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받던 급여와 계속해서 일하고잇는 동기들의 급여를 얘기해줬는데
대기업 저리가라 더라구요 어마어마했습니다..
뭐 당장 결정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저도 더 고민을 해보겠지만.
외국인과 결혼 해보신분이 계시다면, 들려주실 이야기가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