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공기업은 제외하고 일반 대기업을 기준으로 본다면 4년제와 초대졸 및 고졸은 아예 뽑는 포지션이 다릅니다. 4년제와 초대졸이 일반 사기업에서는 경쟁 할일은 결코 많지 않고 요즘 대기업에서는 고졸전형을 예전보다 시원치 않게 뽑고 있습니다. 예전에 뽑을때는 그때 정권에 어쩔수 없이 기업들이 빌빌길며 뽑았죠 정권 바뀌자 마자 뽑아 놓은 사람들도 내쳐버렸습니다. (여기서 제일 피해 많이본 사람들이 마이스터고 사람이라 생각) 님이 생각 하시기에 회사 입장에서 20살의 기능사 고졸 , 25~27살 산기 초대졸 누구를 같은 돈 주고 뽑고 누가 더 오래 일을 다닐거 같으세요? 나이의 차이로 인한 인식이나 정신머리의 차이는 회사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도 (석화 오퍼) 고졸은 아예 뽑지도 않고 초대졸만 뽑고 있구요 ,제가 다닌 대학은 대기업 추천장이 수십장씩 들어와 서류패스해서 면접만보고 취업한 사람이 많습니다.. 공기업이나 공무원에서 보자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일반 사기업을 기준으로 보자면 별로 신뢰가는 느낌은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