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오나홀 후기
어제 2번째 오나홀 짤막한 사용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아직 저렴한 녀석들로만 2번 구입한거라
고가의 제품 비교는 아직 못합니다 ;;;
첫 제품은 만원대 안 쪽의 행사 제품이었고
사용한지 3개월이 넘어가니 입구 쪽에 찢어져
피스톤 운동시 안 쪽에 공기가 들어가
오나홀을 새로 하나 사야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마침 사은품으로 받았던 러브젤도 딱 다 떨어졌더군요 ㅋㅋ)
2번째 오나홀은 2만원대의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1번째 제품의 무려 2배가격
솔직히 저는 오나홀을 떠나 일상 생활 어느 제품이든
자기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1번째 오나홀의 만족도는 최상이었습니다.
아씨에 사용기나 후기를 남기기도 했는데,
전 이정도의 만족도면 '슬기로운 자위생활'을 했다 생각합니다.
2번째 오나홀을 구입할 때에는
질 내부가 좀 좁은 형태를 사보고 싶었습니다.
옛 여자친구 중 몸도 왜소해서 그런지 관계시에도 질에 압이 상당했던 기억이 있어서
추억을 좀 되살릴 수 있을까 해서 주문했습니다.
제품 받아보고 바로 어제 돌입했죠.
결론은 '조금 아쉽다' 느낌이었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베개를 쌓아 사이에 오나홀 넣고
후배위 하듯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질 안쪽이 너무 좁아서 그런지 빨려들어간다는 느낌이 잘 없었고
좁아서 그냥 오나홀이 제 소중한 녀석을 밀어내는 듯한 느낌만 받았습니다.
1번째 오나홀은 저렴한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진공상태로 만들어주면
소중한 녀석을 빼는 동작에 오나홀이 당겨주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2번째 오나홀 안 쪽을 진공상태로 만들어보려 애를 써보긴 했지만
아직 첫 사용이라 서툰건지
질 안이 좁아서 힘든건지 큰 만족감을 얻진 못했습니다. (별 3개정도)
아직 2번째라 앞으로도 다른 여러가지 제품을 이리저리 써봐야겠지만
기대미치지 못한 2번째 오나홀 사용기였습니다.
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직 저렴한 녀석들로만 2번 구입한거라
고가의 제품 비교는 아직 못합니다 ;;;
첫 제품은 만원대 안 쪽의 행사 제품이었고
사용한지 3개월이 넘어가니 입구 쪽에 찢어져
피스톤 운동시 안 쪽에 공기가 들어가
오나홀을 새로 하나 사야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마침 사은품으로 받았던 러브젤도 딱 다 떨어졌더군요 ㅋㅋ)
2번째 오나홀은 2만원대의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1번째 제품의 무려 2배가격
솔직히 저는 오나홀을 떠나 일상 생활 어느 제품이든
자기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1번째 오나홀의 만족도는 최상이었습니다.
아씨에 사용기나 후기를 남기기도 했는데,
전 이정도의 만족도면 '슬기로운 자위생활'을 했다 생각합니다.
2번째 오나홀을 구입할 때에는
질 내부가 좀 좁은 형태를 사보고 싶었습니다.
옛 여자친구 중 몸도 왜소해서 그런지 관계시에도 질에 압이 상당했던 기억이 있어서
추억을 좀 되살릴 수 있을까 해서 주문했습니다.
제품 받아보고 바로 어제 돌입했죠.
결론은 '조금 아쉽다' 느낌이었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베개를 쌓아 사이에 오나홀 넣고
후배위 하듯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질 안쪽이 너무 좁아서 그런지 빨려들어간다는 느낌이 잘 없었고
좁아서 그냥 오나홀이 제 소중한 녀석을 밀어내는 듯한 느낌만 받았습니다.
1번째 오나홀은 저렴한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진공상태로 만들어주면
소중한 녀석을 빼는 동작에 오나홀이 당겨주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2번째 오나홀 안 쪽을 진공상태로 만들어보려 애를 써보긴 했지만
아직 첫 사용이라 서툰건지
질 안이 좁아서 힘든건지 큰 만족감을 얻진 못했습니다. (별 3개정도)
아직 2번째라 앞으로도 다른 여러가지 제품을 이리저리 써봐야겠지만
기대미치지 못한 2번째 오나홀 사용기였습니다.
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