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진로에 대하여
그냥 이것저것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
살면서 선생님이 꿈이었고 가르치는것이 좋아서 사범대에 입학했고 열심히 과외도하고 알바도 하며
학자금대출없이 대학 졸업하고 1년정도는 고시준비와 기간제교사 병행했는데
공부와 일이 병행이 어렵다 판단되어서 그만두고 3년정도 임용고시 준비했는데 이제는 놓아주려 합니다..
올해 나이가 30인데 아직 백수라는 타이틀이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공부에 대한 회의감도 많이들구요 아직까지 불합격인것을 보면 안될놈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최근에 부모님과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는데
아버지께서 굴삭기일을 하시는데 정 공부가 힘들면 굴삭기 배워보지 않겠냐 라는 말과
프랜차이즈 껴서 창업을 해볼 생각 있냐 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맘 같아선 당장 공부 때려치우고 창업을 하든 아버지 밑에서 기술을 배우든 하고싶은데
이게 당장 백수라는 타이틀을 떼고싶은 어리광인것인지 공부가 하기싫어 회피하려하는 것인지(이것도 어리광이려나요)
고민이 많아 저보다 인생선배님들께 쓴소리든 좋은소리든 듣고싶어 글 끄적여봅니다.
살면서 선생님이 꿈이었고 가르치는것이 좋아서 사범대에 입학했고 열심히 과외도하고 알바도 하며
학자금대출없이 대학 졸업하고 1년정도는 고시준비와 기간제교사 병행했는데
공부와 일이 병행이 어렵다 판단되어서 그만두고 3년정도 임용고시 준비했는데 이제는 놓아주려 합니다..
올해 나이가 30인데 아직 백수라는 타이틀이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공부에 대한 회의감도 많이들구요 아직까지 불합격인것을 보면 안될놈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최근에 부모님과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는데
아버지께서 굴삭기일을 하시는데 정 공부가 힘들면 굴삭기 배워보지 않겠냐 라는 말과
프랜차이즈 껴서 창업을 해볼 생각 있냐 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맘 같아선 당장 공부 때려치우고 창업을 하든 아버지 밑에서 기술을 배우든 하고싶은데
이게 당장 백수라는 타이틀을 떼고싶은 어리광인것인지 공부가 하기싫어 회피하려하는 것인지(이것도 어리광이려나요)
고민이 많아 저보다 인생선배님들께 쓴소리든 좋은소리든 듣고싶어 글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