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데 가슴이 너무 작아요.
브라를 한 번 봤었는데 75A이고 밑가슴에 그림자도 지지 않을 정도로 작습니다.
펠라도 해주고 적극적이고 좋은데 가슴이랑 피부때문에 막 꼴리지가 않아서 너무 고민입니다.
전 여자친구는 C컵에 피부도 부드러웠어서 그런가 한번도 지루쪽 고민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가슴도 작고 피부가 좀 까맣고 각질정리도 안된 것 같고 이런게 너무 신경쓰여서 20분씩 걸려서 사정할 때도 있고 평균 사정시간이 너무나도 늘어났어요 못싸는 경우도 있고...
매번 할 때마다 손 틈새로 살이 삐져나올정도로 풍만한 하얀 젖가슴을 꽉 잡고 빨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간절합니다. 미칠정도로요..
절 너무 사랑해주고 적극적으로 잘 해주는 건 정말 너무 고마워서 이런 고민이 드는 제가 미워지네요.. 이런 글을 쓰는 절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
아무튼 같은 고민이 있었던 분의 경험담이나 극복한 방법을 공유해주시면 위로가 될듯하여 글 써봤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때 좀 밀어달라고 하면 너무 싫어하겠죠...? 어떻게 말해야할지..
여자친구가 있는데 가슴이 너무 작아요.
브라를 한 번 봤었는데 75A이고 밑가슴에 그림자도 지지 않을 정도로 작습니다.
펠라도 해주고 적극적이고 좋은데 가슴이랑 피부때문에 막 꼴리지가 않아서 너무 고민입니다.
전 여자친구는 C컵에 피부도 부드러웠어서 그런가 한번도 지루쪽 고민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가슴도 작고 피부가 좀 까맣고 각질정리도 안된 것 같고 이런게 너무 신경쓰여서 20분씩 걸려서 사정할 때도 있고 평균 사정시간이 너무나도 늘어났어요 못싸는 경우도 있고...
매번 할 때마다 손 틈새로 살이 삐져나올정도로 풍만한 하얀 젖가슴을 꽉 잡고 빨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간절합니다. 미칠정도로요..
절 너무 사랑해주고 적극적으로 잘 해주는 건 정말 너무 고마워서 이런 고민이 드는 제가 미워지네요.. 이런 글을 쓰는 절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
아무튼 같은 고민이 있었던 분의 경험담이나 극복한 방법을 공유해주시면 위로가 될듯하여 글 써봤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때 좀 밀어달라고 하면 너무 싫어하겠죠...? 어떻게 말해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