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
사귄지는 2달되가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수영이 취미인 여자인데 수영선생님하고 친하고 장난도 많이친답니다.
장난칠때 물속에서 여친을 깔고앉는다던지하는 터치가 있는 장난을 치는거같습니다(실제로는 안봐서 분위기를 잘몰라요) 그래서 한번 질투난다고 말했더니 10살차이가 넘는다고 넘기길래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자기 여사친이랑 수영남자쌤이랑 예전에도 친해서 셋이서 밥도 자주같이 먹었다고합니다.
위 내용까지는 다 이해할수있는데 거슬리는건 사실이었습니다.
문제는 엊그제 항상 수영끝나면 제가 전화해서 통화를 하는데 갑자기 전화 중에 "왜 쌤이 집방향이 아닌 다른방향으로가지?" 라고 말하더니 몇마디 저랑 더 주고받다가 "샘 어디가는거지?, 전화해봐야겠다, 이따 전화할게" 하더니 끊고 전화는 없고 집도착했다고 카톡을보냈고.
파스를 떡칠해서 붙여줬다고 하더니 셀카로 파스 붙인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었고 딴남자가 파스를 왜붙여주냐,질투난다 라고 말했고 화는 좀 났지만 티는 안냈습니다. 질투하지말라고 하길래 제가 너무 예민했나? 싶어서 그만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가 평소에 저한테 잘표현도하고 잘해주는건 맞는데 제 느낌상으론 남자친구 있는걸 티를 안내고다니는 스타일인거같다고 의심은 드는데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요? 물론 사람에 감정이 다 다르니 정답은 없겠지만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 물어요
수영이 취미인 여자인데 수영선생님하고 친하고 장난도 많이친답니다.
장난칠때 물속에서 여친을 깔고앉는다던지하는 터치가 있는 장난을 치는거같습니다(실제로는 안봐서 분위기를 잘몰라요) 그래서 한번 질투난다고 말했더니 10살차이가 넘는다고 넘기길래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자기 여사친이랑 수영남자쌤이랑 예전에도 친해서 셋이서 밥도 자주같이 먹었다고합니다.
위 내용까지는 다 이해할수있는데 거슬리는건 사실이었습니다.
문제는 엊그제 항상 수영끝나면 제가 전화해서 통화를 하는데 갑자기 전화 중에 "왜 쌤이 집방향이 아닌 다른방향으로가지?" 라고 말하더니 몇마디 저랑 더 주고받다가 "샘 어디가는거지?, 전화해봐야겠다, 이따 전화할게" 하더니 끊고 전화는 없고 집도착했다고 카톡을보냈고.
파스를 떡칠해서 붙여줬다고 하더니 셀카로 파스 붙인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었고 딴남자가 파스를 왜붙여주냐,질투난다 라고 말했고 화는 좀 났지만 티는 안냈습니다. 질투하지말라고 하길래 제가 너무 예민했나? 싶어서 그만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가 평소에 저한테 잘표현도하고 잘해주는건 맞는데 제 느낌상으론 남자친구 있는걸 티를 안내고다니는 스타일인거같다고 의심은 드는데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요? 물론 사람에 감정이 다 다르니 정답은 없겠지만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 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