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부모님과의 대화관련 트러블~
직업은 항공정비 관련일을 하고 있구요 20대중반입니다. 부모님과 서로 대화만 하면 자주 트러블 나시는 분 계신가요?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형님들이 살면서 터득한 노하우랄까? 그런 걸 전수받고 싶네요 10대든 20대든 항상 저희 부모님은 제가 선택한 길을 부정적으로만 보십니다. 드론쪽관련일도 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이것도 당연히 부정적으로 보시구요 무엇보다 현재 드론시장이
크는 추세이며 지금당장을 보는 게 아니구 7~8년 먼 미래를
보는건데 저의 말 한마디보다 밖에서 주위사람한테 들은 말이나 뉴스만 보시고 그것이 정답인 거 마냥 자꾸 훈육할려고 하네요.
제 인생이기도 한데 제가 이글의 요지는 대화가 안통합니다.
서로 자기주장도 쎄고 그러다보니 서로 질려고 안 합니다. 제가
다른 건 몰라도 저도 항공분야에 발을 담그고 있는 사람인데
왜 제말은 안 믿을까요? 답답해서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왜 자식보다 남의 말을 듣고와서 우기는지 화만나네요..
이것도 당연히 부정적으로 보시구요 무엇보다 현재 드론시장이
크는 추세이며 지금당장을 보는 게 아니구 7~8년 먼 미래를
보는건데 저의 말 한마디보다 밖에서 주위사람한테 들은 말이나 뉴스만 보시고 그것이 정답인 거 마냥 자꾸 훈육할려고 하네요.
제 인생이기도 한데 제가 이글의 요지는 대화가 안통합니다.
서로 자기주장도 쎄고 그러다보니 서로 질려고 안 합니다. 제가
다른 건 몰라도 저도 항공분야에 발을 담그고 있는 사람인데
왜 제말은 안 믿을까요? 답답해서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왜 자식보다 남의 말을 듣고와서 우기는지 화만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