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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으로 동쪽을 돌 때, 가장 먼저 들리는 곳이 함덕과 월정리입니다. 그다음 성산일출봉
함덕 델문도 카페 테라스에서 빵조각하나에 커피마시면서 이것저것 정합니다.
보통 그날 월정리에서의 숙박을 예약하고 사색에 잠깐 잠겨있다가
월정리해수욕장으로 이동해서 하룻밤 묵는 코스가 제 기본 시작 코스입니다.
월정리 뒹글 게스트하우스 나름 좋았습니다. 걸어서 해수욕장까지도 뭐 2분정도? 얼마 안걸리구요.
저는 작년에 다녀왔는데 코로나라 그냥 돈더 주고 2인실 예약하고 혼자 묵었네요.
저녁시간까지 기다리기 뭐하니까 월정리 해수욕장 구경하면서
모래비 라는 카페에서 일도 하고 정리할꺼 정리하고 걍 바닷가 바라보면서 아무 생각안합니다 이게 너무 좋았네요.
맛집은... 사실 맛집을 찾아다니는 편은 아니라서 다른 분들 댓글을ㅎ
함덕 델문도 카페 테라스에서 빵조각하나에 커피마시면서 이것저것 정합니다.
보통 그날 월정리에서의 숙박을 예약하고 사색에 잠깐 잠겨있다가
월정리해수욕장으로 이동해서 하룻밤 묵는 코스가 제 기본 시작 코스입니다.
월정리 뒹글 게스트하우스 나름 좋았습니다. 걸어서 해수욕장까지도 뭐 2분정도? 얼마 안걸리구요.
저는 작년에 다녀왔는데 코로나라 그냥 돈더 주고 2인실 예약하고 혼자 묵었네요.
저녁시간까지 기다리기 뭐하니까 월정리 해수욕장 구경하면서
모래비 라는 카페에서 일도 하고 정리할꺼 정리하고 걍 바닷가 바라보면서 아무 생각안합니다 이게 너무 좋았네요.
맛집은... 사실 맛집을 찾아다니는 편은 아니라서 다른 분들 댓글을ㅎ
공항 근처에 고사리 해장국?? 있는데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