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여자친구 성적 성향을 알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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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년정도 사귄 1살 연하 여자친구가 있어요, 올해 결혼 준비중입니다.
농담 코드도 잘통하고 티비 좋아하는거나 집돌이 집순이 성격도 잘맞고 그런 연애가 좋아서 오래동안 좋게 잘 만나고있네요.
섹스는 1주일에 1번정도이고 섹스스타일은 평범합니다..
(저는 성욕이 많아서 섹스 이외에도 주 6회정도 자위를 합니다.. 줄여야하는데 어렵네요)
최근 들어서 여자친구 섹스 성향을 알게되었어요
올해초? 코로나 확진자와 우연히 만나게되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 된일이 있었어요
회사일도 겹쳐서 1달반 넘게 여자친구랑 섹스를 못하는 기간이 있었는데요
기회가 되서 여자친구 집 근처 지하철역 주차장에 들러 밤늦게 만났는데 이상하게 성욕이 미친듯이 끓어올라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섹스를 해보았네요.
조용한 주차장이였고 주변 차도 없어서 뒷자리로 가라고하고 눈치도 안보고 신음소리 내든 말든 보지 애무하고 미친듯이 박았어요
그날따라 여자친구 보지에 애액이 평소랑 비교안될정도로 줄줄새고있더라구요..
8년을 만나면서 이렇게 섹스한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저도 놀라고 여자친구도 놀란 느낌이였습니다
데이트 끝내고 집으로 운전하며 오는길에 마음 속으로 다음부턴 과격하게 안하고 자제해야겟다고 생각하고 지내고있었는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같이 야동을 보자고 하더라고요 (처음이었습니다)
영상 주제는 "지하철 치한"이였네요. 솔직히 야동 좀 보신 남자라면 지하철물 안본사람 계신가요..
속으로 이런거 좋아했구나.. 하고 귀여워서 장난으로 귀에다 "누가 만져줬으면 좋겠지?" 이랬는데 신음소리 내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미 보지는 팬티가 젖을 정도였구요. 계속 정상위로 삽입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자기를 창녀라고 생각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 말듣고 순간 뇌정지 잠시 왔다가 이게 뭐라고 더 흥분해서 과격하게 관계를 맺고 말았네요...
야한말이며 딥스롯이며 굉장히 강하게 했는데 관계후에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욕설과 때리는 시늉정도 좋아하는데 그건 부담스러워하는듯합니다..)
그 이후로 1~2달에 한번씩 야동 같이 보자고하고 보여줄때마다 대부분 치한 장르더라구요 장소만 바뀌구요 (지하철, 버스, 도서관, 마사지샵 등등)
저도 비슷한 영상물을 즐겨보기도해서 요즘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으론 사귀는 동안 성적으로 대화가 부족했다고 생각도 들었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하면 여자친구를 더 기분좋게 해줄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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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년정도 사귄 1살 연하 여자친구가 있어요, 올해 결혼 준비중입니다.
농담 코드도 잘통하고 티비 좋아하는거나 집돌이 집순이 성격도 잘맞고 그런 연애가 좋아서 오래동안 좋게 잘 만나고있네요.
섹스는 1주일에 1번정도이고 섹스스타일은 평범합니다..
(저는 성욕이 많아서 섹스 이외에도 주 6회정도 자위를 합니다.. 줄여야하는데 어렵네요)
최근 들어서 여자친구 섹스 성향을 알게되었어요
올해초? 코로나 확진자와 우연히 만나게되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 된일이 있었어요
회사일도 겹쳐서 1달반 넘게 여자친구랑 섹스를 못하는 기간이 있었는데요
기회가 되서 여자친구 집 근처 지하철역 주차장에 들러 밤늦게 만났는데 이상하게 성욕이 미친듯이 끓어올라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섹스를 해보았네요.
조용한 주차장이였고 주변 차도 없어서 뒷자리로 가라고하고 눈치도 안보고 신음소리 내든 말든 보지 애무하고 미친듯이 박았어요
그날따라 여자친구 보지에 애액이 평소랑 비교안될정도로 줄줄새고있더라구요..
8년을 만나면서 이렇게 섹스한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저도 놀라고 여자친구도 놀란 느낌이였습니다
데이트 끝내고 집으로 운전하며 오는길에 마음 속으로 다음부턴 과격하게 안하고 자제해야겟다고 생각하고 지내고있었는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같이 야동을 보자고 하더라고요 (처음이었습니다)
영상 주제는 "지하철 치한"이였네요. 솔직히 야동 좀 보신 남자라면 지하철물 안본사람 계신가요..
속으로 이런거 좋아했구나.. 하고 귀여워서 장난으로 귀에다 "누가 만져줬으면 좋겠지?" 이랬는데 신음소리 내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미 보지는 팬티가 젖을 정도였구요. 계속 정상위로 삽입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자기를 창녀라고 생각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 말듣고 순간 뇌정지 잠시 왔다가 이게 뭐라고 더 흥분해서 과격하게 관계를 맺고 말았네요...
야한말이며 딥스롯이며 굉장히 강하게 했는데 관계후에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욕설과 때리는 시늉정도 좋아하는데 그건 부담스러워하는듯합니다..)
그 이후로 1~2달에 한번씩 야동 같이 보자고하고 보여줄때마다 대부분 치한 장르더라구요 장소만 바뀌구요 (지하철, 버스, 도서관, 마사지샵 등등)
저도 비슷한 영상물을 즐겨보기도해서 요즘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으론 사귀는 동안 성적으로 대화가 부족했다고 생각도 들었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하면 여자친구를 더 기분좋게 해줄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