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달라진건 모텔에서 하는게 가장 크다고 봐요.그전에는 집에서 진행했으니 액션등이 과감한 부분이 적었다고 느껴졌고 예전에 인방이나 깨박이랑 합방할때의 심리상태를
보면 우울증,외로움등을 다른사람보다 많이 가지고 있구나라고 느껴졌어요.뭣보다 인터넷 방송하는 사람들 경우 일반인보다 악플을 많이 받으니 그런증상을 많이 겪는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우울증이 있는걸로 압니다
대충 듣기로는 아버지가 아파서 그렇게 자극적인 방송으로 돈을 번다는 얘기를 어디서 들은 것 같네요
앞분이 말씀하신대로 분위기가 달라진건 민원때문에 집에서 방송을 못하고 모텔에 가서 방송해서 그런게 클 것 같구요
요즘 아프리카가 좀 수위 규제가 느슨해져서 좀 더 과감한 방송을 하고있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