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 영어공부 시작합니다.
서비스직 근무하는데 영어가 부족해서 항상 피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보다 늦게 들어온 직원이 영어를 잘 하는걸 보고 솔직히 질투가 많이 나고 저 자신에게 화가 나더군요.
토익을 목표로 하는건 아니고 외국인 손님이 가끔 오시는데 기본적인 설명을 할 수 있고,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부모님이랑 저가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가봤는데 외국에 나가서 기본적인 대화하면서 여행할 수 있도록 공부시작합니다.
역시 공부는 자극이 있어야 하나봐요.
하지만 오늘 저보다 늦게 들어온 직원이 영어를 잘 하는걸 보고 솔직히 질투가 많이 나고 저 자신에게 화가 나더군요.
토익을 목표로 하는건 아니고 외국인 손님이 가끔 오시는데 기본적인 설명을 할 수 있고,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부모님이랑 저가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가봤는데 외국에 나가서 기본적인 대화하면서 여행할 수 있도록 공부시작합니다.
역시 공부는 자극이 있어야 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