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년하세요. 올해 대학을 입학하고, 종강을 한 뒤 부모님의 수고를 덜어드리고자 평일에 단기 알바를 뛰었습니다. 주 3~4일씩 한달 반 나갔습니다.단기 알바를 하며 관심이 갔던 여성분을 만났고 출근하는 동안 그 분과 사적인 얘기 없이 공적인 대화만 할 뿐 아무 의미 없는 시간만 흘러갔습니다. 하지만 개강을 앞두고, 마지막이던 찰 나에 주변 친한 형을 통해 그 분의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물론 상대방의 합의와 허락을 구한 후에요!)
그렇게 용기를 내서 먼저 연락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서론이 많이 길었네요... 제가 연애 경험이 없은 편도 아니고.. 그동안 동갑과 후배들만 만났습니다. 처음으로 연상에 관심이 생겨서 연락을 하는 중인데.. 많이 어렵습니다.. 어떤 식으로 대화를 이어가야하는지.. 상대방은 말을 놓아도 된다고 하셨지만 사실 너무 어렵습니다. 또한 누나가 저를 너무 어린 꼬맹이라고 보고있지만은 아닌지.. 걱정이 많습니다.
물론 큰 일은 아니지만.. 경험 많으신 형님 누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받고자 긴 글 남깁니다..
그렇게 용기를 내서 먼저 연락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서론이 많이 길었네요... 제가 연애 경험이 없은 편도 아니고.. 그동안 동갑과 후배들만 만났습니다. 처음으로 연상에 관심이 생겨서 연락을 하는 중인데.. 많이 어렵습니다.. 어떤 식으로 대화를 이어가야하는지.. 상대방은 말을 놓아도 된다고 하셨지만 사실 너무 어렵습니다. 또한 누나가 저를 너무 어린 꼬맹이라고 보고있지만은 아닌지.. 걱정이 많습니다.
물론 큰 일은 아니지만.. 경험 많으신 형님 누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받고자 긴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