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대학교 학생입니다.
친형이 차를 샀고 지금 해외에 나가있어
제가 학교를 갈 때 종종 친형 차를 타고 다닙니다.
오늘 친구와 술 한잔 하는 자리가 있어
술 한 잔을 하고 자택까지 15분 정도 되는 거리를
대리운전 기사님을 모셔 자택에 도착했습니다.
어머니께 대리운전을 해서 집에 왔다 말씀드리니
너는 무슨 학생이 대리운전을 타고 다니나며
정신력에 문제가 있다고 타박하시네요..
평소에 제가 돈을 벌진 않지만 최대한 부모님 손 안 벌릴려고
검소하게 살다 마지막 학년만 자차를 통해 다니고 있는데
매번 대리운전을 타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상황상 그런 부분이 있는데..
누가봐도 제가 잘못한건가요??
친형이 차를 샀고 지금 해외에 나가있어
제가 학교를 갈 때 종종 친형 차를 타고 다닙니다.
오늘 친구와 술 한잔 하는 자리가 있어
술 한 잔을 하고 자택까지 15분 정도 되는 거리를
대리운전 기사님을 모셔 자택에 도착했습니다.
어머니께 대리운전을 해서 집에 왔다 말씀드리니
너는 무슨 학생이 대리운전을 타고 다니나며
정신력에 문제가 있다고 타박하시네요..
평소에 제가 돈을 벌진 않지만 최대한 부모님 손 안 벌릴려고
검소하게 살다 마지막 학년만 자차를 통해 다니고 있는데
매번 대리운전을 타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상황상 그런 부분이 있는데..
누가봐도 제가 잘못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