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하고 올린 이후시점입니다.
나지금 조금 졸린거같아 만약에 나 카톡하가가 연락없음 잠든거야’ 라고보냈고 그다음에
‘그래도 나 안자려고 걷고있어 잘하고있지?’ 라고 보내려고 하는순간
저 앞에 말만 듣고 넌 행동과 말이 다른사람이구나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제가 이해가 안되서
‘응? 아냐 너먼저 재우려고 일어나서 안자려고 노력하고 있어’
라고얘기해도 믿지를 않고 믿음의 배신을 했다는둥. 너도 다른사람처럼 말만하고 행동하지는 않는구나 라는말을 들었습니다.
이글 이후의 오늘 시점입니다.
댓글 써주신거 보고많은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간략하게 댓글에관한 답변해드리면 저는 20대후반 여자친구는 30대 초반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오늘 해어지자고 통보하고 모든걸 저하고 정리하더라구요. 아무리 얘기를해도 자기가 생각하는게 정답이고 자기가 느낀개 불편함이니 내가 아무리 좋게얘기해도 불편함을 느끼고 있더라구요. 저도 사람이다보니 사랑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해어지게 되었습니다.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댓글로 이해안가신다는분들 정말 많으셨거든요 저도 똑같아요 이해할수가 없더라구요... 내가 피곤해서 먼저잘게도 아니고 잠들수있지만 깨려고 노력중이다 라고 얘기를했는데도 나보다 먼저자서 실망이다... 이걸로 헤어질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끝났습니다 슬프네요 댓글로 응원해주신분들 공감해주고 저와같이 이해해주려고 하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술끊었는데 마셔야겠네요... 혹시라도 연락오면 또 다시오겠습니다.
‘그래도 나 안자려고 걷고있어 잘하고있지?’ 라고 보내려고 하는순간
저 앞에 말만 듣고 넌 행동과 말이 다른사람이구나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제가 이해가 안되서
‘응? 아냐 너먼저 재우려고 일어나서 안자려고 노력하고 있어’
라고얘기해도 믿지를 않고 믿음의 배신을 했다는둥. 너도 다른사람처럼 말만하고 행동하지는 않는구나 라는말을 들었습니다.
이글 이후의 오늘 시점입니다.
댓글 써주신거 보고많은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간략하게 댓글에관한 답변해드리면 저는 20대후반 여자친구는 30대 초반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오늘 해어지자고 통보하고 모든걸 저하고 정리하더라구요. 아무리 얘기를해도 자기가 생각하는게 정답이고 자기가 느낀개 불편함이니 내가 아무리 좋게얘기해도 불편함을 느끼고 있더라구요. 저도 사람이다보니 사랑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해어지게 되었습니다.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댓글로 이해안가신다는분들 정말 많으셨거든요 저도 똑같아요 이해할수가 없더라구요... 내가 피곤해서 먼저잘게도 아니고 잠들수있지만 깨려고 노력중이다 라고 얘기를했는데도 나보다 먼저자서 실망이다... 이걸로 헤어질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끝났습니다 슬프네요 댓글로 응원해주신분들 공감해주고 저와같이 이해해주려고 하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술끊었는데 마셔야겠네요... 혹시라도 연락오면 또 다시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