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고있는 직장 고민입니다..
제가 말을 잘 못줄여서..길어도 이해해주세요..
전 26살이고용 일한지 1달됬습니다
복지쪽으로 일하고싶어서 경력을 쌓을겸해서 공공기관 1년계약직으로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월급은 세전200입니다
지역 시청에서 관리하는거라 공무원들이랑 저랑같은 계약직 직원하고 같이일을합니다
그런데..기관 자체에 문제점이 넘 많습니다..
첫번째 기관시설이 답이 없어요..비가오면 주르륵 여러군데에서 비가 새고요.. 곰팡이냄새에 벽지는 다 곰팡이가득합니다..리모델링 한다고하지만..옛날 2층집 개조해서 만든 시설이여서 그런지..시설자체가 너무 안좋습니다..
두번째는 같이 일하는 계약직직원이 넘 이상합니다..기관 일정때문에 같이일하는 분이 먼저 1달간 일을 시작하고 전 1달뒤 같이하는거여서 먼저 배우고 알려주는거였는데 막상 일을 시작하니 하는말은..
"저도 인수인계 제대로 못받아서 알아서 보고하세요" 이런말을합니다..그래도 처음이라 모르니깐 물어봣더니 대답도 이상하게하고 대충말하고..자기가 하란대로 햇는데 막상하고 문제잇으니깐 짜증내더라고요 직급같은데..ㅋ 머든 자기 입맛에 안맞으면 성질을 냅니다 그래서 저랑 대판싸우고 앞으로 안그러겟다해놓고 또 그래서 걍 포기하고잇긴해요..
세번째는 같이 일하는 공무원들입니다..기관에서 운영할 프로그램을 짜오래서 열심히 짜왓는데..하반기 예산이 100만원대 남앗답니다..(도대체 어디에 썻길래...)
이걸로 프로그램 2개돌려야한다고 짜온 프로그램들 다 뒤집고 그냥 돈안들고 쉬운 것들만 자기들 맘대로 정하고 제가 의견좀만 말하면 회의적이라고 머라합니다..ㅋㅋㅋ 그래서 조용히잇엇더니 말좀하라는듯이하고..ㅋㅋㅋ
또 기관 이사가야하는데 일요일에 출근가능하냐고 묻더라고요 전 그래도 같이 일요일에 나오겟지해서 가능하다 햇더니 저혼자 나와서 이삿짐센터랑 같이 일요일에 나와서 일하랍니다..ㅋㅋㅋ오이없어서 일정잇다고 빠져나오긴햇는데 계속 눈치주더라고요 저보고 그럼 언제이사햇으면하고 일정빼면안돼냐고 그러고 그러면서 자기들은 사유도 말안하고 뺄생각도 안합니다..ㅋㅋ
이것보다 더한일들이 많은데..쓰면 엄청길것같아서 생각나는것만 썻어요..
업무는 힘들지 않는데..같이일하는 사람도 안맞도 일하는곳도 답이 없고 일을 할수록 이상하게 자괴감이 너무 많이들어서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추석보너스만 받고 그만둬야할지 고민입니다..어케할까요...
전 26살이고용 일한지 1달됬습니다
복지쪽으로 일하고싶어서 경력을 쌓을겸해서 공공기관 1년계약직으로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월급은 세전200입니다
지역 시청에서 관리하는거라 공무원들이랑 저랑같은 계약직 직원하고 같이일을합니다
그런데..기관 자체에 문제점이 넘 많습니다..
첫번째 기관시설이 답이 없어요..비가오면 주르륵 여러군데에서 비가 새고요.. 곰팡이냄새에 벽지는 다 곰팡이가득합니다..리모델링 한다고하지만..옛날 2층집 개조해서 만든 시설이여서 그런지..시설자체가 너무 안좋습니다..
두번째는 같이 일하는 계약직직원이 넘 이상합니다..기관 일정때문에 같이일하는 분이 먼저 1달간 일을 시작하고 전 1달뒤 같이하는거여서 먼저 배우고 알려주는거였는데 막상 일을 시작하니 하는말은..
"저도 인수인계 제대로 못받아서 알아서 보고하세요" 이런말을합니다..그래도 처음이라 모르니깐 물어봣더니 대답도 이상하게하고 대충말하고..자기가 하란대로 햇는데 막상하고 문제잇으니깐 짜증내더라고요 직급같은데..ㅋ 머든 자기 입맛에 안맞으면 성질을 냅니다 그래서 저랑 대판싸우고 앞으로 안그러겟다해놓고 또 그래서 걍 포기하고잇긴해요..
세번째는 같이 일하는 공무원들입니다..기관에서 운영할 프로그램을 짜오래서 열심히 짜왓는데..하반기 예산이 100만원대 남앗답니다..(도대체 어디에 썻길래...)
이걸로 프로그램 2개돌려야한다고 짜온 프로그램들 다 뒤집고 그냥 돈안들고 쉬운 것들만 자기들 맘대로 정하고 제가 의견좀만 말하면 회의적이라고 머라합니다..ㅋㅋㅋ 그래서 조용히잇엇더니 말좀하라는듯이하고..ㅋㅋㅋ
또 기관 이사가야하는데 일요일에 출근가능하냐고 묻더라고요 전 그래도 같이 일요일에 나오겟지해서 가능하다 햇더니 저혼자 나와서 이삿짐센터랑 같이 일요일에 나와서 일하랍니다..ㅋㅋㅋ오이없어서 일정잇다고 빠져나오긴햇는데 계속 눈치주더라고요 저보고 그럼 언제이사햇으면하고 일정빼면안돼냐고 그러고 그러면서 자기들은 사유도 말안하고 뺄생각도 안합니다..ㅋㅋ
이것보다 더한일들이 많은데..쓰면 엄청길것같아서 생각나는것만 썻어요..
업무는 힘들지 않는데..같이일하는 사람도 안맞도 일하는곳도 답이 없고 일을 할수록 이상하게 자괴감이 너무 많이들어서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추석보너스만 받고 그만둬야할지 고민입니다..어케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