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Comments
이해하고자 노력하면 저분들의 마음도 이해되고 삶의 한 모습입니다.
다만. 받아들이는 분의 마음에 따라 범죄나 혐오스러움으로 보일 수 있기에 너무 안타까움..
얼마전에 '미운오리새끼'에서 "정우성은 왜 장가를 '안' 가는 지 아무도 의문을 갖지 않는다."..
외모와 능력이 빛나 보이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추한 모습이 됩니당..
나이를 먹으면서 포기해야 하는 것은-
커지는 마음을 현실에 꺼내지 말고 그대로 바닥에 버려야 한다는 것.
안성기 주연의 '페어러브' 추천해 봅니다.
다만. 받아들이는 분의 마음에 따라 범죄나 혐오스러움으로 보일 수 있기에 너무 안타까움..
얼마전에 '미운오리새끼'에서 "정우성은 왜 장가를 '안' 가는 지 아무도 의문을 갖지 않는다."..
외모와 능력이 빛나 보이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추한 모습이 됩니당..
나이를 먹으면서 포기해야 하는 것은-
커지는 마음을 현실에 꺼내지 말고 그대로 바닥에 버려야 한다는 것.
안성기 주연의 '페어러브' 추천해 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3 Lucky Point!
본문이 역겨운건 둘째치고 저런 ㅄ들이 이해가 간다는 댓글이 더 개소름이네 ㄷㄷㄷ
자기객관화 안되서 어린 알바생한테 기웃거리는거 구역질 나요...








